첫 삽입때의 짜릿함이 아직도 잊히질 않네요
제가 아다를 굉장히 늦게 떼어서
제대한 후에 첫 섹스를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전여친이고 그때는 그냥 여사친이었던 여자하고 첫 관계를 했습니다.
그때 그 친구와 서로 호감 정도는 있었고 모임이 끝나고 하나 둘 돌아가다보니 둘이서만 술 마실 기회가 있었습니다.
술먹다보니 서로 풀어지고 어느새 제가 걔 다리가 제 허벅지 위에 올라가고 있더군요
이때다 싶어서 너네 집에서 쉬다가도 되냐고 돌직구 날리고 바로 그 친구가 살던 자취방으로 가서 술냄새 풍기며 키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다였지만 그 친구는 남자 경험이 많았기 때문인지 상당히 능숙하더군요.
브라 있는 상태에서 가슴 만지다가 브라후크 푸는것도 해맸습니다
그래서 어리버리대니까 그 친구가 취한 상태로 웃으면서 '너 처음이야?' 이러는데 창피하더라고요
이미 들킨거 같아서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그 친구한테 그 뒤 과정은 리드당했습니다
전희도 그 친구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콘돔도 그 친구가 능숙하게 씌워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망의 첫 삽입만 하면 되었는데... 구멍을 못 찾겠더라고요 분명히 빨아주기까지 했는데...
이미 아다인건 들켰었으니까 그 친구가 또 웃으면서 여기야 여기 하는데 창피했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집어넣었는데... 손으로 할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신세계였습니다
뜨거운 체온이 느껴지고 질내구조들이 약하게나마 느껴지면서 뜨겁게 제 음경을 감싸는데...
너무 짜릿했습니다 진짜 이게 섹스구나 싶고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던...
여자만 신음내는줄 알았는데 제가 처음 삽입하고 절로 신음 나오더라고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막상 압력은 그렇게 강하지 않았는데 차가운게 아니라 뜨거운 곳에 음경이 감싸지는게 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피스톤질을 시작했고... 처음해서 그런가 진짜 한 1분 하고 싸버렸습니다
사정하고 나니 현타가 오면서 흥분은 다 날아가고 조루인증한거에 수치심이 들더라고요
그랬더니 그 친구가 괜찮다고 나랑 한 번 더하자 하고 다시 세워서 후배위도 해보고 했습니다.
한 번 비워서 그런가 두번째는 좀 오래가더라고요
그 뒤로 그 친구와 사귀다 헤어지게 되었고 다른 여자친구들과 섹스를 해봤지만...
물론 지금하는 섹스도 너무 흥분되고 좋긴 한데
그 첫경험의, 특히 첫 삽입만큼의 설렘과 흥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갑자기 이 생각이 난 이유는 저에게 처음을 선사한 그녀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그렇게 환승이별을 했어야했냐 이X아 잘 먹고 잘 살아라
제대한 후에 첫 섹스를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전여친이고 그때는 그냥 여사친이었던 여자하고 첫 관계를 했습니다.
그때 그 친구와 서로 호감 정도는 있었고 모임이 끝나고 하나 둘 돌아가다보니 둘이서만 술 마실 기회가 있었습니다.
술먹다보니 서로 풀어지고 어느새 제가 걔 다리가 제 허벅지 위에 올라가고 있더군요
이때다 싶어서 너네 집에서 쉬다가도 되냐고 돌직구 날리고 바로 그 친구가 살던 자취방으로 가서 술냄새 풍기며 키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다였지만 그 친구는 남자 경험이 많았기 때문인지 상당히 능숙하더군요.
브라 있는 상태에서 가슴 만지다가 브라후크 푸는것도 해맸습니다
그래서 어리버리대니까 그 친구가 취한 상태로 웃으면서 '너 처음이야?' 이러는데 창피하더라고요
이미 들킨거 같아서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그 친구한테 그 뒤 과정은 리드당했습니다
전희도 그 친구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콘돔도 그 친구가 능숙하게 씌워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망의 첫 삽입만 하면 되었는데... 구멍을 못 찾겠더라고요 분명히 빨아주기까지 했는데...
이미 아다인건 들켰었으니까 그 친구가 또 웃으면서 여기야 여기 하는데 창피했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집어넣었는데... 손으로 할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신세계였습니다
뜨거운 체온이 느껴지고 질내구조들이 약하게나마 느껴지면서 뜨겁게 제 음경을 감싸는데...
너무 짜릿했습니다 진짜 이게 섹스구나 싶고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던...
여자만 신음내는줄 알았는데 제가 처음 삽입하고 절로 신음 나오더라고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막상 압력은 그렇게 강하지 않았는데 차가운게 아니라 뜨거운 곳에 음경이 감싸지는게 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피스톤질을 시작했고... 처음해서 그런가 진짜 한 1분 하고 싸버렸습니다
사정하고 나니 현타가 오면서 흥분은 다 날아가고 조루인증한거에 수치심이 들더라고요
그랬더니 그 친구가 괜찮다고 나랑 한 번 더하자 하고 다시 세워서 후배위도 해보고 했습니다.
한 번 비워서 그런가 두번째는 좀 오래가더라고요
그 뒤로 그 친구와 사귀다 헤어지게 되었고 다른 여자친구들과 섹스를 해봤지만...
물론 지금하는 섹스도 너무 흥분되고 좋긴 한데
그 첫경험의, 특히 첫 삽입만큼의 설렘과 흥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갑자기 이 생각이 난 이유는 저에게 처음을 선사한 그녀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그렇게 환승이별을 했어야했냐 이X아 잘 먹고 잘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