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24살 올해초에 2년제 전문대학교에 졸업한 평범한 남자 입니다. 저는 작년 8월말 복학전 4월부터 한 태권도장에 보조사범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복학하면서도 조금이라도 경험을 쌓기위해 주 2일은 태권도장으로 갔었습니다. 그리고 그 복학생활이 끝나고는 주 5일을 나갔습니다. 그때당시에 관장님께 코로나가 상황이 나아진다면 더 늦은시간대까지 일 하고싶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13 30분~17 30분 태권도장에 있으면서 주로 여기 태권도장에 다니는 초등학교 돌봄 교실 애들과 유치원, 어린이집에 애들을 픽업하는게 주 업무입니다. 그렇지만 태권도장 애들 몸풀기 그리고 사범님 혼자 못하시는것들을 도와드리거나 국기원 가는애들 품새를 주로 봐주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늦은시간대까지 일하고 싶었던 이유는 그 시간에 오는 애들과 친해지고 싶기도 했고 그 시간대에는 픽업도 없어서 사범님께서 어떻게 수업하시는지 다 볼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픽업 때문에 항상 수업 중간에 어린이집 가면서 매번 궁금해 했었습니다. 그 결과 이번달 7월부터 화 목은 21시 조금 넘어서 까지 하고 월 수 금은 20시 조금 넘어서까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힘들지만 정말 하루하루가 보람차더라구요. 그렇지만 정말 행복한건 관장님께서 저를 사범으로서 키울거같은 느낌도 들더라구요. 정말 잘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으시구요. 친구들한테도 이 이야기를 할때마다 진짜 좋은 사람 만난건 크나큰 행운 같더라구요. 저도 언젠간 한 태권도장에 사범 혹은 관장이 될텐데 잘 할수있겠죠??
그리고 아직 이 나이에 연애는 몰론 썸 조차 경험이 없는데 참 어떻게 만나야할지 모르겠어요.. 오죽하면 어플로 만나고 싶더라구요..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그리고 아직 이 나이에 연애는 몰론 썸 조차 경험이 없는데 참 어떻게 만나야할지 모르겠어요.. 오죽하면 어플로 만나고 싶더라구요..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