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누나가 저를 남자로 안보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쩌다가 지인을 통해서 소개로 알게 된 누나가 있습니다.
저보다 3살 연상 누나인데 저는 학생이고 누나는 지금
휴직중입니다. 누나랑 연락한지는 지금 2주째 되어가고
있는데 좋아한다는 호감 감정과 티를 연락하면서
어느정도 냈지만
누나는 선 긋는 행동과 저와의 관계를 누나 동생 사이
그 이하로 밖에 생각 안하더라구요.
근데 최근 전남친에게 연락이 와서 오늘 만나게 될 것 같다고
하고 같이 외박할 것 같다는데 대체 저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와 누나의 사이는 서로 연락은 꾸준히 하지만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고 누나를 소개로만 받고 아직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만나고 싶다고 연락하고
싶은데 거절 당할 것 같아 걱정이고, 좋아하는 감정을 지금 말하면
분명 지금보다도 더 어색하고 연락하기 힘든 관계가 될 것을
알고 있어 제 마음도 말하지 못하는게 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
연말에 크리스마스 선물 주고싶어서 준비한 선물도 있긴한데
대체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댓글 한번만 남겨주시면 정말
너무나도 감사할 것 같습니다ㅠㅠ
저보다 3살 연상 누나인데 저는 학생이고 누나는 지금
휴직중입니다. 누나랑 연락한지는 지금 2주째 되어가고
있는데 좋아한다는 호감 감정과 티를 연락하면서
어느정도 냈지만
누나는 선 긋는 행동과 저와의 관계를 누나 동생 사이
그 이하로 밖에 생각 안하더라구요.
근데 최근 전남친에게 연락이 와서 오늘 만나게 될 것 같다고
하고 같이 외박할 것 같다는데 대체 저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와 누나의 사이는 서로 연락은 꾸준히 하지만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고 누나를 소개로만 받고 아직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만나고 싶다고 연락하고
싶은데 거절 당할 것 같아 걱정이고, 좋아하는 감정을 지금 말하면
분명 지금보다도 더 어색하고 연락하기 힘든 관계가 될 것을
알고 있어 제 마음도 말하지 못하는게 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
연말에 크리스마스 선물 주고싶어서 준비한 선물도 있긴한데
대체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댓글 한번만 남겨주시면 정말
너무나도 감사할 것 같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