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싶네요 ㅠㅠ
압씨 여러분 무거운 질문이 있어서 잠시나마 글 적어봅니다.
올해 5월 10년 연애끝에 결혼에 골인하고 각자 직업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반강제 주말부부로 지내는 롱디 신혼부부입니다.
둘 다 아이를 낳길 원하지만 신혼은 좀 즐기고 갖고싶어서 그러기로 합의했고 돌아오는 2월 결혼기념일을 기점으로 피임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전에 포럼에서 산전검사를 꼭 해보라는 글을 보고 와이프랑 같이 다녀왔는데 결과를 보니 꽤나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네요, 저는 음주를 자주하다보니 운동성은 좋았지만 절대적 정자 마릿수가 조금 아쉬웠고, 와이프는 자궁엔 약간의 물혹이 난소가 비교적 부워있다네요...
병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치료받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잘 준비하면 괜찮을거라고 말했지만 아이를 셋은 낳자고 가족계획까지 세워놨었는데 결과를 듣고나니 솔직히 자신이 없어지네요ㅠㅠ
저희 부부처럼 산전검사결과가 좋지않았지만 아이 잘 낳고 사시는 분들 계시면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올해 5월 10년 연애끝에 결혼에 골인하고 각자 직업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반강제 주말부부로 지내는 롱디 신혼부부입니다.
둘 다 아이를 낳길 원하지만 신혼은 좀 즐기고 갖고싶어서 그러기로 합의했고 돌아오는 2월 결혼기념일을 기점으로 피임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전에 포럼에서 산전검사를 꼭 해보라는 글을 보고 와이프랑 같이 다녀왔는데 결과를 보니 꽤나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네요, 저는 음주를 자주하다보니 운동성은 좋았지만 절대적 정자 마릿수가 조금 아쉬웠고, 와이프는 자궁엔 약간의 물혹이 난소가 비교적 부워있다네요...
병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치료받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잘 준비하면 괜찮을거라고 말했지만 아이를 셋은 낳자고 가족계획까지 세워놨었는데 결과를 듣고나니 솔직히 자신이 없어지네요ㅠㅠ
저희 부부처럼 산전검사결과가 좋지않았지만 아이 잘 낳고 사시는 분들 계시면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