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나이 29 빚 2000 인생 순탄치않네요 2..
첫글 올린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도박했고 제 자신의 성향을 어느정도 알면서도 또다시 주식을 도박처럼 하여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2천만원의 빚
솔직한 마음으로 처음 댓글들을 봤을때 짜증만 났습니다.
노가다 뛰고 돈 조금 모아 다시 주식판에 드가서 돈 갚아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미래가 깜깜하긴 하더군요
도박으로 부모님 상처드리고 착실하게사는거 보고 부모님이 좋아하셨는데 또다시 주식으로 돈날려먹고 아버지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인생길다하시며 여러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자취하는데 정리하고 내려와서 직장다니면서 착실하게살라고.... 좋은 부모님 밑에 저 같은 자식이라니... 저같은 사람은 별일없이 피해만 안끼치면 효도인거 알고 있습니다.. 성실하게 부모님한테 잘해드려야겠네요
주식.코인으로 밥벌어먹고사는사람 극소수다 인정하고
나는 비범하지 않다라는것도 인지하고 정신똑바로 차려 살겠습니다.
댓글중 사람 안바뀐다라는 말 있던데..... 노력해볼렵니다
숙식노가다 뛰러온지 10일정도 되었네요.
주위사람들한테 다 오픈한 상태이고 빚갚고 자격증따서 31전에 취업해서 일하며 착실하게 살 생각입니다. 결혼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30살까진 뭘해도 된다생각했지만 막상 30되니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이길은 조금 어렵다고 생각도 되고
저도 이대로 살면 주위에 친구.가족 다 떠나갈거 알고 있어
정상적인 삶을 살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댓글 자극도 좀 받았고.. (고맙습니다) 영상.후기 많이 찾아봤네요
제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은거 같은데 참......
어린시절부터 도박했고 제 자신의 성향을 어느정도 알면서도 또다시 주식을 도박처럼 하여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2천만원의 빚
솔직한 마음으로 처음 댓글들을 봤을때 짜증만 났습니다.
노가다 뛰고 돈 조금 모아 다시 주식판에 드가서 돈 갚아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미래가 깜깜하긴 하더군요
도박으로 부모님 상처드리고 착실하게사는거 보고 부모님이 좋아하셨는데 또다시 주식으로 돈날려먹고 아버지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인생길다하시며 여러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자취하는데 정리하고 내려와서 직장다니면서 착실하게살라고.... 좋은 부모님 밑에 저 같은 자식이라니... 저같은 사람은 별일없이 피해만 안끼치면 효도인거 알고 있습니다.. 성실하게 부모님한테 잘해드려야겠네요
주식.코인으로 밥벌어먹고사는사람 극소수다 인정하고
나는 비범하지 않다라는것도 인지하고 정신똑바로 차려 살겠습니다.
댓글중 사람 안바뀐다라는 말 있던데..... 노력해볼렵니다
숙식노가다 뛰러온지 10일정도 되었네요.
주위사람들한테 다 오픈한 상태이고 빚갚고 자격증따서 31전에 취업해서 일하며 착실하게 살 생각입니다. 결혼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30살까진 뭘해도 된다생각했지만 막상 30되니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이길은 조금 어렵다고 생각도 되고
저도 이대로 살면 주위에 친구.가족 다 떠나갈거 알고 있어
정상적인 삶을 살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댓글 자극도 좀 받았고.. (고맙습니다) 영상.후기 많이 찾아봤네요
제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은거 같은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