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문학 쓰다가 현타 온 이야기
요 며칠 진짜 바빴습니다. 가끔 쉴 때 들어온 적도 있긴 한데, 글을 쓸만큼의 여유가 안 나다가 오늘은 좀 쉴 수 있는 시간이 있기도 하고,
지난번에 잠깐 들어왔을 때, 언제 글 올라오냐고 물어보는 글 올려주신 분도 있고 해서 써보려고 했는데 딱히 글이 진도가 안 나가네요..
사실 야설이라는 게, 스토리라인은 비슷하잖아요. 남자 여자 만나서 관계 맺는 내용.
사실에 기반해서 쓰다보니까 딱히 이전 글들과 주인공만 바뀌고 스토리 라인은 그대로에, 제 표현력에도 한계가 있다보니 이 섹스나 저 섹스나 다 똑같아보이는 것 같아서
계속 백스페이스만 누르고 있다가 결국 결과물이랄 게 없는 상태네요.
기다려주신 분이 있으시다면 죄송하지만, 양질의 퀄리티를 낼 수 있을 때 다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그냥 저도 avsee 일개 회원으로 눈팅만 하겠습니다.
짬짬이 글 써서 완성되면 바로 올려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잠깐 들어왔을 때, 언제 글 올라오냐고 물어보는 글 올려주신 분도 있고 해서 써보려고 했는데 딱히 글이 진도가 안 나가네요..
사실 야설이라는 게, 스토리라인은 비슷하잖아요. 남자 여자 만나서 관계 맺는 내용.
사실에 기반해서 쓰다보니까 딱히 이전 글들과 주인공만 바뀌고 스토리 라인은 그대로에, 제 표현력에도 한계가 있다보니 이 섹스나 저 섹스나 다 똑같아보이는 것 같아서
계속 백스페이스만 누르고 있다가 결국 결과물이랄 게 없는 상태네요.
기다려주신 분이 있으시다면 죄송하지만, 양질의 퀄리티를 낼 수 있을 때 다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그냥 저도 avsee 일개 회원으로 눈팅만 하겠습니다.
짬짬이 글 써서 완성되면 바로 올려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