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안마방을 가봤습미다,,
스물 중반먹고 모쏠 아다인 제가 안마방을 좀 잘 아는
친구와 함께 안마방을 갔다왔습니다,,
너무 떨리기도하고 설레기도 하더군요 근데
제가 싸지를 못했습니다,, 여성분도 제가 싸지않자 결국 거기서 손으로 하고 여성분도 도와줬어요 돈은 아깝지 않았는데 괜히 아쉽네요... 제가 아직 포경도안하고 까지지도 않아서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스물중반먹고 포경하러가는것도 두렵네요 어디 말할덴없고 그냥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형님들..
친구와 함께 안마방을 갔다왔습니다,,
너무 떨리기도하고 설레기도 하더군요 근데
제가 싸지를 못했습니다,, 여성분도 제가 싸지않자 결국 거기서 손으로 하고 여성분도 도와줬어요 돈은 아깝지 않았는데 괜히 아쉽네요... 제가 아직 포경도안하고 까지지도 않아서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스물중반먹고 포경하러가는것도 두렵네요 어디 말할덴없고 그냥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