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없는여친 관계 고민..
20대 중반 커플이고 500일정도 사귀고있어요..
콘돈 24개 사놓고 1년안에 거의다 쓰고있긴한데.. 관계주기가 너무 깁니다.. 보통 한달에 한번..?? 그렇다고 제가 들이대서 1,2주마다 한번씩 하면 완전 일방적인 섹스가 되버리네요.. 여자친구도 물론 노력해서 해주는 거지만 나만 흥분하고 나만 열심히 하니까 진짜 현타가 후폭풍으로 오네요..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나 오늘 뭐한거지..?? 라는 생각과 자위 하고 자버립니다 여친과의 섹스가 충족이 안돼요
연애초반 속궁합 안맞아서 고민을 털어놓은적도 많아요 이별할 위기도 있었구요 노력한다는 말만 함께 저를 잡았었죠.. 저도 이 부분은 노력할 수 없거니와 바뀌는게 극악의 확률이라는걸 알면서도 첫 연애다보니 여자친구의 닭똥같은 눈물을 보고 못헤어졌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는 성욕이 없다고 연애초에 통보식으로 말했고 그렇다고 안할거다 이런말은 안했습니다. 그말듣고 내심 아쉬웠지만 계속 하다보면 좋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어요.
저는 섹스가 만남의 끝은 항상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주말마다 하고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앞서말한거처럼 일방적인 섹스가 되더라구요.. 소극적이고 나만 흥분하고 얘한텐 섹스가 고통이고.. 그리고 자위도 한번 해본적없고 성교육 시간에 뭘했는지.. 섹스를 통해서 임신하는게 고3때 그것도 친구를 통해서 들었다는게 솔직히 어이없었지만 또 티를 안냈어요.. 이쪽으로는 관심이 1도 없어보였요.
그래서 정서적인 만족을 충분히 시켜줬습니다. 여자는 마음이 안정돼야 또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잖아요. 여자친구 스스로도 느껴요 제가 엄청 사랑해준다는것을요.. 근데도 관계 부분에서 먼저 말 안걸면 2,3달까지 안할 사람이에요. 진짜 속터져가지고 하자고 말 안해봤는데 외박하거나 여행가거나 생일 크리스마스날 그런 특별한 날에만 하거나 계기가 있을때만 하게 되더라구요.. 4,5달동안 달에 한번씩 하니까 미칠뻔했습니다
물론 성교통이 좀 있는거같아서 하기 싫어하는것도 있어요. 항상 하고난뒤에 질 입구 6시 부분에 열상 상처가 나요. 병 명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병원가서 치료 받아보자 하면 절대 안갑니다. 저번에 질염 걸려서 산부인과 간 김에 물어보라니까 싫대요.. 노력 자체도 안해줍니다. 같이가서 치료받자니까 싫다고 좀 그렇다고 난리를 치네요 바뀔생각도 없으니 애정이 안가네요 정떨어질뻔했어요 그 당시에..
그럼 처음 할때 왜 자기가 먼제 하자 했는지.. 나는 처음이였는데 이럴거면 아예 하지를 말자 하던지 섹스에 대한 환상과 기대감이 와장창 깨져버렸어요. 모텔싫다고 카메라 있을거 같다고 불안하고 임신 가능성 불안하고 성욕도 없고 평소에 운동과 일절 관계없는 삶을 살아서 중간에 힘들어 해가지고 그냥 빨리 끝내고 싶어하고.. 처음엔 이해 해봤지만 나중엔 그냥 섹스 싫어하는걸 돌려돌려 말하는거 같네요.. 이럴거면 그냥 아예 하질 말던지... 시작도 하지 말지..
매일 자기전에 눈물 흘리면서 이별을 생각하네요.. 나같은 사람 좋아해서 너무 고맙지만 전 이제 손만 잡아도 소름이 돋네요 너무 힘들어서 자다가 생각이 많아 써봤어요..
콘돈 24개 사놓고 1년안에 거의다 쓰고있긴한데.. 관계주기가 너무 깁니다.. 보통 한달에 한번..?? 그렇다고 제가 들이대서 1,2주마다 한번씩 하면 완전 일방적인 섹스가 되버리네요.. 여자친구도 물론 노력해서 해주는 거지만 나만 흥분하고 나만 열심히 하니까 진짜 현타가 후폭풍으로 오네요..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나 오늘 뭐한거지..?? 라는 생각과 자위 하고 자버립니다 여친과의 섹스가 충족이 안돼요
연애초반 속궁합 안맞아서 고민을 털어놓은적도 많아요 이별할 위기도 있었구요 노력한다는 말만 함께 저를 잡았었죠.. 저도 이 부분은 노력할 수 없거니와 바뀌는게 극악의 확률이라는걸 알면서도 첫 연애다보니 여자친구의 닭똥같은 눈물을 보고 못헤어졌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는 성욕이 없다고 연애초에 통보식으로 말했고 그렇다고 안할거다 이런말은 안했습니다. 그말듣고 내심 아쉬웠지만 계속 하다보면 좋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어요.
저는 섹스가 만남의 끝은 항상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주말마다 하고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앞서말한거처럼 일방적인 섹스가 되더라구요.. 소극적이고 나만 흥분하고 얘한텐 섹스가 고통이고.. 그리고 자위도 한번 해본적없고 성교육 시간에 뭘했는지.. 섹스를 통해서 임신하는게 고3때 그것도 친구를 통해서 들었다는게 솔직히 어이없었지만 또 티를 안냈어요.. 이쪽으로는 관심이 1도 없어보였요.
그래서 정서적인 만족을 충분히 시켜줬습니다. 여자는 마음이 안정돼야 또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잖아요. 여자친구 스스로도 느껴요 제가 엄청 사랑해준다는것을요.. 근데도 관계 부분에서 먼저 말 안걸면 2,3달까지 안할 사람이에요. 진짜 속터져가지고 하자고 말 안해봤는데 외박하거나 여행가거나 생일 크리스마스날 그런 특별한 날에만 하거나 계기가 있을때만 하게 되더라구요.. 4,5달동안 달에 한번씩 하니까 미칠뻔했습니다
물론 성교통이 좀 있는거같아서 하기 싫어하는것도 있어요. 항상 하고난뒤에 질 입구 6시 부분에 열상 상처가 나요. 병 명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병원가서 치료 받아보자 하면 절대 안갑니다. 저번에 질염 걸려서 산부인과 간 김에 물어보라니까 싫대요.. 노력 자체도 안해줍니다. 같이가서 치료받자니까 싫다고 좀 그렇다고 난리를 치네요 바뀔생각도 없으니 애정이 안가네요 정떨어질뻔했어요 그 당시에..
그럼 처음 할때 왜 자기가 먼제 하자 했는지.. 나는 처음이였는데 이럴거면 아예 하지를 말자 하던지 섹스에 대한 환상과 기대감이 와장창 깨져버렸어요. 모텔싫다고 카메라 있을거 같다고 불안하고 임신 가능성 불안하고 성욕도 없고 평소에 운동과 일절 관계없는 삶을 살아서 중간에 힘들어 해가지고 그냥 빨리 끝내고 싶어하고.. 처음엔 이해 해봤지만 나중엔 그냥 섹스 싫어하는걸 돌려돌려 말하는거 같네요.. 이럴거면 그냥 아예 하질 말던지... 시작도 하지 말지..
매일 자기전에 눈물 흘리면서 이별을 생각하네요.. 나같은 사람 좋아해서 너무 고맙지만 전 이제 손만 잡아도 소름이 돋네요 너무 힘들어서 자다가 생각이 많아 써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