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는 27살 유저 입니다 .
고민이라긴 보단 넉두리라고 할게요 사는게 힘듭니다,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며 시한부 아버지 병수발 해드리다 급격하게 상태가 나빠져 오늘내일 하는 모습보며 공부가 중요한게 아닌거 같아 퇴근하고 같이 있어드리다가 얼마전 보내드렸습니다. 그뒤 준비하던 공무원 시험도1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혼자 집을 나와 다시 시험준비를 하는데 너무 공허 합니다 대학생때는 형편이 어려워 대학교때도 막노동하며 식비 기숙사비 자격증 시험준비 비용 벌어가며 대학생활을 했습니다.
열심히 열정 있게 나중엔 잘되자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은 가슴에 구멍이 커다랗게 뚤린것 처럼 힘이 나질 않습니다.
가족에게 기대고 싶은데 어머니하곤 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지 않아 아버지 돌아가시고 몇일뒤 바로 나왔습니다, 누나도 있는데 결혼해서 얼마전 애기도 낳고 잘살고 있는데 저같은 인간때매 마음 쓰이게 하는것도 웃긴거 같고 그렇습니다.
어제는 그냥 차에 연탄불 피우고 죽을려고 소주 3병사고 부르스타 사고 별지랄을 다했는데 겁나서 못했습다.
다시 의욕있게 살고싶은건지, 여러분이 절 봤을땐 어떤상태 인지 알고 싶은건지, 아님그냥 넉두리가 하고싶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글에 두서도 없고 정확히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의문이 드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독감조심하세요!)
고민이라긴 보단 넉두리라고 할게요 사는게 힘듭니다,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며 시한부 아버지 병수발 해드리다 급격하게 상태가 나빠져 오늘내일 하는 모습보며 공부가 중요한게 아닌거 같아 퇴근하고 같이 있어드리다가 얼마전 보내드렸습니다. 그뒤 준비하던 공무원 시험도1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혼자 집을 나와 다시 시험준비를 하는데 너무 공허 합니다 대학생때는 형편이 어려워 대학교때도 막노동하며 식비 기숙사비 자격증 시험준비 비용 벌어가며 대학생활을 했습니다.
열심히 열정 있게 나중엔 잘되자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은 가슴에 구멍이 커다랗게 뚤린것 처럼 힘이 나질 않습니다.
가족에게 기대고 싶은데 어머니하곤 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지 않아 아버지 돌아가시고 몇일뒤 바로 나왔습니다, 누나도 있는데 결혼해서 얼마전 애기도 낳고 잘살고 있는데 저같은 인간때매 마음 쓰이게 하는것도 웃긴거 같고 그렇습니다.
어제는 그냥 차에 연탄불 피우고 죽을려고 소주 3병사고 부르스타 사고 별지랄을 다했는데 겁나서 못했습다.
다시 의욕있게 살고싶은건지, 여러분이 절 봤을땐 어떤상태 인지 알고 싶은건지, 아님그냥 넉두리가 하고싶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글에 두서도 없고 정확히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의문이 드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독감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