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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파울에 대해서는 IFAB 규정에 따라서 공격상황에서 공격자의 핸드볼은 의도성과는 관계 없이 모두 핸드볼 파울이다. 라고 규정이 바뀌었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규정까지만 인지하고 있어서 생긴 일이에요.
추후에 이 규정은 삭제되고 개정됐습니다.
즉 변경 후에는
공격 상황에서 득점 전 동료의 우발적인 핸드볼이나 , 우발적인 핸드볼로 득점 기회가 만들어 졌을 경우는 파울에서 제외. (이번 가나전 첫 실점 장면에 해당되죠)
그러니까 득점 당사자의 핸드볼일 경우에는 우발적이든 아니든 파울로 보겠다는 거고, 그 이외의 우발적으로 동료의 손에 맞고 흘러나온 공을 다른 선수가 계속 공격상황으로 이어가거나 득점으로 연결 시키는 경우는 파울로 보지 않겠다는 것이죠.
이게 IFAB 규정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어서 계속 찾아봐야 알 수 있는 규정이라 충분히 헷갈릴 수 있죠.
그리고 마지막 코너킥을 주지 않고 경기 종료 시킨 행위 자체도, 엄밀하게 따지면 규정상으론 문제가 없는 판정이긴 합니다.
규정서에는 90분은 무조건 채우되, 추가시간의 경우는 심판 재량입니다. 즉 90분을 다 채운 상황에서 그 이후에 주어지는 추가시간은 심판이 줘도 그만 안 줘도 그만인거죠.
하지만 보통 이렇게 공격상황이 지속될때는 마지막 공격 까지는 허용하는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이번 상황은 그냥 테일러가 테일러 했다고 봐야 합니다.
PL 자주 보시는 분들은 알겁니다. 그냥 판정 자체를 지 맘대로 하는 심판이죠.
추후에 이 규정은 삭제되고 개정됐습니다.
즉 변경 후에는
공격 상황에서 득점 전 동료의 우발적인 핸드볼이나 , 우발적인 핸드볼로 득점 기회가 만들어 졌을 경우는 파울에서 제외. (이번 가나전 첫 실점 장면에 해당되죠)
그러니까 득점 당사자의 핸드볼일 경우에는 우발적이든 아니든 파울로 보겠다는 거고, 그 이외의 우발적으로 동료의 손에 맞고 흘러나온 공을 다른 선수가 계속 공격상황으로 이어가거나 득점으로 연결 시키는 경우는 파울로 보지 않겠다는 것이죠.
이게 IFAB 규정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어서 계속 찾아봐야 알 수 있는 규정이라 충분히 헷갈릴 수 있죠.
그리고 마지막 코너킥을 주지 않고 경기 종료 시킨 행위 자체도, 엄밀하게 따지면 규정상으론 문제가 없는 판정이긴 합니다.
규정서에는 90분은 무조건 채우되, 추가시간의 경우는 심판 재량입니다. 즉 90분을 다 채운 상황에서 그 이후에 주어지는 추가시간은 심판이 줘도 그만 안 줘도 그만인거죠.
하지만 보통 이렇게 공격상황이 지속될때는 마지막 공격 까지는 허용하는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이번 상황은 그냥 테일러가 테일러 했다고 봐야 합니다.
PL 자주 보시는 분들은 알겁니다. 그냥 판정 자체를 지 맘대로 하는 심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