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시댁과 처갓집 가는 빈도가 반반이라면 아내와 처갓집에서 서운할 만 하죠. 그런데 가는 빈도수가 다른데 여기서 서운함을 느끼는거는 이해할 수 없네요.
그냥 길들이기 하는거 아니면 생각이 짧다고밖에 생각되지않습니다.
오히려 남편분과 시댁에서 서운해야 할 부분같은데 제 생각만 그런가요? ㅋㅋ
저는 처가30분 본가5시간...잘잘 이야기해서 명절은 본가 갑니다. 대신 평소 처가에 잘하구요. 와이프랑 잘 이야기가 안되면 장인장모님이랑도 같이 이야기하셔야 해요. 작성자님이 먼저 서운하시다고 딘호하게 말하세요. 그게 해결이 안되면 반반 원하시는데 평소에 시댁간 횟수만큼 처가갈 수 밖에 없다고 이러다 양쪽 다 서먹해진다고 하셔야 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장인장모가 이기적인겁니다.
와이프도 그렇구요
그냥 님 주장 굽히지 마시고 여기 쓰신것 처럼 논리적으로 주장하시고
그런데도 그냥 막무가내로 계속 서운한티 내고 뭐라하면
차라리 서로 셀프효도 하자고 하세요
명절에 님은 님집에 가고 와이프는 와이프 집에 가라고 하세요
님이 고민하는 척하는것도 안됩니다. 그냥 지르세요
돌직구로 표현하면 장인,장모님이 마인드가 극에러네요
'평일 퇴근 후 저녁을 먹을 때도 있고, 주말에도 종종 점심 먹고요'
여기다 더해 명절 제사도 서운하다니...
제 성격이었으면 퇴근후 저녁, 주말점심 같이먹는 횟수 줄입니다
갈수록 굳어지면 식사횟수 놓고도 서운해 할일 생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