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이직 고민..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자그마한 공장에서 단순포장(수동포장) 자제정리및 관리를 주로 맡고있는 20대 중반입니다.
일한지는 2년차인데 월급도 박봉에 너무 부려먹는거 같아.. 퇴사를 염두해두고 이직할 직장 알아보고있는데
소규모 회사여서(상시근무인원 5인 미만) 여러 복지혜택도 못받고 있고 입사때부터 알긴했었습니다.
잡설은 각설하고 그만둔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내향적인 제 성격 탓에 죄지은 사람마냥 죄송스럽고 미안해서 입이 안떨어지네요..
포럼에 계신 선배님,후배님들 첫직장 혹은 퇴사통보, 퇴사 사유등을 말하기 어려웠던 상황들이 계셨었나요?
저에게.. 용기를 돋울 한말씀과 일침직언도 부탁드리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일한지는 2년차인데 월급도 박봉에 너무 부려먹는거 같아.. 퇴사를 염두해두고 이직할 직장 알아보고있는데
소규모 회사여서(상시근무인원 5인 미만) 여러 복지혜택도 못받고 있고 입사때부터 알긴했었습니다.
잡설은 각설하고 그만둔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내향적인 제 성격 탓에 죄지은 사람마냥 죄송스럽고 미안해서 입이 안떨어지네요..
포럼에 계신 선배님,후배님들 첫직장 혹은 퇴사통보, 퇴사 사유등을 말하기 어려웠던 상황들이 계셨었나요?
저에게.. 용기를 돋울 한말씀과 일침직언도 부탁드리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