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링 구스 팁 알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결혼 6년차 부부 입니다
달에 5~번 이상 관계하는 평범한 사이인데요
연애~결혼 초반에는 늘 만족 했었던 와이프인데
요즘들어 1차전에 만족을 못하네요 ㅠㅠ
시그널 보내면 스타트 하고
저는 애무 열심히 해주는 스타일이고
오럴섹스에 진심인 편입니다만 와이프는 페라를 좋아하진 않아요
많이 아쉽지만 술을 좀 마시거나 기분 좋거나 하면 요즘들어서
요구하지 않아도 꽤나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보통은 정상위 자세에서 커널링구스 해주고 삽입 하는편인데
요즘들어 69자세도 하고 또 와이프가 커널링구스의 맛?을 알았는지
자꾸 머리를 밑으로 내리네요 ㅋㅋ
두서가 길었네요
커널링 구스 팁좀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야동 많이 보았다고 거칠게 안하고
홋또홋또 하며 음순이 주위로 핥고
클리쪽 키스하듯이 하는게 전부인데요
혹시 질입구로 혀 막 넣어서까지 해야하나요?
그건 제가 숨쉬기도 어렵고 턱이 젖는게 영 기분이 좋진 않던데
혹시 팁 있으면 좀 알려주십쇼 선배님들~
오늘도 즐섹 하시구요
달에 5~번 이상 관계하는 평범한 사이인데요
연애~결혼 초반에는 늘 만족 했었던 와이프인데
요즘들어 1차전에 만족을 못하네요 ㅠㅠ
시그널 보내면 스타트 하고
저는 애무 열심히 해주는 스타일이고
오럴섹스에 진심인 편입니다만 와이프는 페라를 좋아하진 않아요
많이 아쉽지만 술을 좀 마시거나 기분 좋거나 하면 요즘들어서
요구하지 않아도 꽤나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보통은 정상위 자세에서 커널링구스 해주고 삽입 하는편인데
요즘들어 69자세도 하고 또 와이프가 커널링구스의 맛?을 알았는지
자꾸 머리를 밑으로 내리네요 ㅋㅋ
두서가 길었네요
커널링 구스 팁좀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야동 많이 보았다고 거칠게 안하고
홋또홋또 하며 음순이 주위로 핥고
클리쪽 키스하듯이 하는게 전부인데요
혹시 질입구로 혀 막 넣어서까지 해야하나요?
그건 제가 숨쉬기도 어렵고 턱이 젖는게 영 기분이 좋진 않던데
혹시 팁 있으면 좀 알려주십쇼 선배님들~
오늘도 즐섹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