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28살 자영업 하면서 여자친구가 있어도 스트레스 풀 방법이 없어
스웨디시를 접하고 마사지 받는게 좋아 한달에 1-2번 꼴로 다닙니다
여러 사람 만나는 것도 재밌구요
저번달에 한번 1인샵 방문 후 관리사분께서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시고
마인드도 괜찮아서 예약하고 방금 관리받고 나오는 길입니다.
오늘 이상하게 대화도 그렇고 음료 한잔 주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키스를 하는 겁니다.. 갑자기 제가 마음에 든다면서 누나랑 연애 해볼래?
그래서 몇번 보지도 않고 저를 왜 만나고 싶냐고 그냥 편하게 너랑 연애하면 재밌을 것 같다등등 .. 뭐 저는 이런 곳에서 만나는 여자는 거르는 성격입니다..
일단 저는 마사지를 받으러 왔으니 씻고 누울까요? 했더니 눕지마 이러더니 다벗더니 온몸을 핥는 겁니다.. 뭐 저는 손해볼게 없으니 가만히 있었어요
한 이십분을 물고 빨고 하더니 아 오늘 생리하는 날이라 아쉽다 템포 때문에 못해 이러더니 입으로 빼주는 겁니다.. 저는 이럴려고 온게 아니라 마사지가 생각이 나서 또 왔다 그랬더니 꼬츄만 씻고 누워 마사지 해줄께 해서
마사지도 받구 눈이 마음에 든다 살 좀 찌면 진짜 이쁘겠다 꿀에 발린 말이 겠지만 다음에 올 때는 번호를 꼭 달래요.. ㅋㅋ 다음에는 안갈 생각입니다..
영업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이렇게 영업하는 관리사는 처음 봐서 황당해서 올려봐요 횐님들 날씨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28살 자영업 하면서 여자친구가 있어도 스트레스 풀 방법이 없어
스웨디시를 접하고 마사지 받는게 좋아 한달에 1-2번 꼴로 다닙니다
여러 사람 만나는 것도 재밌구요
저번달에 한번 1인샵 방문 후 관리사분께서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시고
마인드도 괜찮아서 예약하고 방금 관리받고 나오는 길입니다.
오늘 이상하게 대화도 그렇고 음료 한잔 주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키스를 하는 겁니다.. 갑자기 제가 마음에 든다면서 누나랑 연애 해볼래?
그래서 몇번 보지도 않고 저를 왜 만나고 싶냐고 그냥 편하게 너랑 연애하면 재밌을 것 같다등등 .. 뭐 저는 이런 곳에서 만나는 여자는 거르는 성격입니다..
일단 저는 마사지를 받으러 왔으니 씻고 누울까요? 했더니 눕지마 이러더니 다벗더니 온몸을 핥는 겁니다.. 뭐 저는 손해볼게 없으니 가만히 있었어요
한 이십분을 물고 빨고 하더니 아 오늘 생리하는 날이라 아쉽다 템포 때문에 못해 이러더니 입으로 빼주는 겁니다.. 저는 이럴려고 온게 아니라 마사지가 생각이 나서 또 왔다 그랬더니 꼬츄만 씻고 누워 마사지 해줄께 해서
마사지도 받구 눈이 마음에 든다 살 좀 찌면 진짜 이쁘겠다 꿀에 발린 말이 겠지만 다음에 올 때는 번호를 꼭 달래요.. ㅋㅋ 다음에는 안갈 생각입니다..
영업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이렇게 영업하는 관리사는 처음 봐서 황당해서 올려봐요 횐님들 날씨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