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파주에 있을때 월급날이면 형님들이랑 술한잔 먹고 , 종종 갔었죠
그때가 2011년도인데 , 그때도 많은 가게 문닫고 망한다 만다 했었습니다 .
차도쪽에 있는 가게는 반절 문닫고 ,
골목에 있는 가게들만 아가씨들이 많았죠 .
2011년도때 숏타임에 6-7만원 1시간에 15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저는 그때 받았던 서비스를 잊지못합니다 . 인생최고였다고 말할수 있을만큼
그다음에 18만원으로 오르고 나서 , 평소에 지명했던 아가씨가 안보이니까 , 한 두바퀴 돌았었는데
앳된 여자애가 아까부터 보고 있었다면서 ,
찾는 아가씨 없다고 하면 자기랑 놀자면서 손을 잡고 끌고 들어가길래
들어갔었죠 ,
벗겨보니까 , 진짜 가슴이 수박만한데 , 흘러내리는 가슴이 아닌 , 탱탱했습니다 .
그때 처음 명기라는걸 느껴본것같은데 . 우와 이러다 기가 다 빨리겠구나 싶었던 보지였습니다 .
기억나는게 솜털이난 부드러운 살결과 , 애기냄새 분명 어린나이의 여자였습니다 .
제가 군생활을 1사단쪽에서 했었는데 용주골 근처 연대에 운행을 나갔다가 레토나타고 길을 잘못들어 용주골을 한바퀴 돌고 나온 기억이 있네요 골목이 좁고 일방통행이라 잘못들어가고나니 나올수가 없었습니다ㅠㅠ 같이 탄 20대중후반 젊은 간부가 저보고 고개 돌리지말고 앞만보고 빨리나가자고 하면서 입고리는 귀에 걸려있는 모습을 하며 좋아하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