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섹스스토리 07 - 강한자만이 살아남던 시절...
요즘 웃어넘기는 말로 예전에는 강한자만이 살아남았다고들 하잖아요.
문든 스섹 관련해서도 그런 면이 있었겠구나 싶어지네요. 요즘 같았으면 진짜 철컹철컹 각인데.....
예전에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부분들도 많았던 것 같고... 몇가지 예를 들자면 대학교 MT라던가
그 나이 또래 친구들과의 여행? 그땐 왜 그런 기회가 그렇게도 많았는지... 스키장이고 계곡이고 바다고 산이고
아는 친구 모르는 친구들 바리바리 모여 떠나 그곳에서 뭐 다 연애나 떡치러 갔던 것도 아니었는데....
진짜 다들 혈기왕성했던 탓인지 술기운인지 모두 잠든 사이 알아서들 짝 찾아 떡치고 그대로 두번 다시 소식도 못 들어보고
두번다시 만나보지 못한 사람도 있고 누군가들은 그곳에서부터 사귀기들 시작했고, 또 누구는 남친 여친 잠들었을 때 다른 상대랑 했다는 얘길 들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또 저마다 술이 떡이 되어 칼잠을 자다가 풀발기 되어 그냥 옆에 자고 있던 여자에게 들이댔던 기억도 나고...
오래되기도 하고 술도 많이 취했어서 오랜시간 잊고 있다가 가끔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그때도 다들 받아주었으니 다행이지
요즘 같으면 진짜 아찔하네요. ㅠㅠ 요즘도 뭐 당사자들끼리는 잘 알아서 하겠지만... 자칫 수 틀리면 뭐가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저는 이제 그럴 나이는 넘어서서 아쉽기도 하고 다행이기도 한 것 같네요. 약간 느슨했던 시절 실컷 잘 즐긴 듯...
저마다 저런 말도 안됐던 시절의 썰 좀 댓글로 남겨주세요.,,,
문든 스섹 관련해서도 그런 면이 있었겠구나 싶어지네요. 요즘 같았으면 진짜 철컹철컹 각인데.....
예전에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부분들도 많았던 것 같고... 몇가지 예를 들자면 대학교 MT라던가
그 나이 또래 친구들과의 여행? 그땐 왜 그런 기회가 그렇게도 많았는지... 스키장이고 계곡이고 바다고 산이고
아는 친구 모르는 친구들 바리바리 모여 떠나 그곳에서 뭐 다 연애나 떡치러 갔던 것도 아니었는데....
진짜 다들 혈기왕성했던 탓인지 술기운인지 모두 잠든 사이 알아서들 짝 찾아 떡치고 그대로 두번 다시 소식도 못 들어보고
두번다시 만나보지 못한 사람도 있고 누군가들은 그곳에서부터 사귀기들 시작했고, 또 누구는 남친 여친 잠들었을 때 다른 상대랑 했다는 얘길 들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또 저마다 술이 떡이 되어 칼잠을 자다가 풀발기 되어 그냥 옆에 자고 있던 여자에게 들이댔던 기억도 나고...
오래되기도 하고 술도 많이 취했어서 오랜시간 잊고 있다가 가끔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그때도 다들 받아주었으니 다행이지
요즘 같으면 진짜 아찔하네요. ㅠㅠ 요즘도 뭐 당사자들끼리는 잘 알아서 하겠지만... 자칫 수 틀리면 뭐가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저는 이제 그럴 나이는 넘어서서 아쉽기도 하고 다행이기도 한 것 같네요. 약간 느슨했던 시절 실컷 잘 즐긴 듯...
저마다 저런 말도 안됐던 시절의 썰 좀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