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꼴릿한 경험했습니다.
오늘 일하는데 계속 한 아주머니가 사과를 고르는데 정말 매대를 뒤집어가면서 사과를 고르는거에요. 그런사람들이 간혹 있어서 그냥 봐도 무시하고 할거 했는데 이게 좀 너무 심함. 또 뭐라하면 잡아먹을듯리 뭐라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 신경쓸 시간도 없으니.
20분뒤에 나가도 계속 사과를 고르고 있음. 카트에 20개 이상 넣어둠.
그래서 많이 사나보다 하고 내 할일 함.
근데 30분이 넘어가고 뭐지 점점 무서워짐.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인가 했음.
근데 옷이 동탄미시룩에다가 가디건을 걸친 모습
계속 사과를 고를때마다 가슴골이 보임. 하도 이상한 사람이니 팀장이 붙어서 어떤 사람인지 물어봄. 그냥 사과가 많이 필요하다 함. 이건 흠짓이 있고 썩었고 말이 많음. 벌크상품이라 찍히기도 하고 눌리기도 한다. 하고 새로 진열.
근데 아주머니가 박스에 있는 사과를 들때마다 고개를 숙이는데 흠칫흠칫 놀라게됨. 이거 어떻냐고 슥 다가와서 물어봄
또 내가 깔고 있으면 또 와서 사과를 고르고 슥 가슴골을 보이며 이거어떠냐고 계속그럼.
사과가 허리높이에 있다보니 고개를 숙이게되는데 깜짝깜짝 놀람.
오늘 사과하나 먹어야겠습니다.
20분뒤에 나가도 계속 사과를 고르고 있음. 카트에 20개 이상 넣어둠.
그래서 많이 사나보다 하고 내 할일 함.
근데 30분이 넘어가고 뭐지 점점 무서워짐.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인가 했음.
근데 옷이 동탄미시룩에다가 가디건을 걸친 모습
계속 사과를 고를때마다 가슴골이 보임. 하도 이상한 사람이니 팀장이 붙어서 어떤 사람인지 물어봄. 그냥 사과가 많이 필요하다 함. 이건 흠짓이 있고 썩었고 말이 많음. 벌크상품이라 찍히기도 하고 눌리기도 한다. 하고 새로 진열.
근데 아주머니가 박스에 있는 사과를 들때마다 고개를 숙이는데 흠칫흠칫 놀라게됨. 이거 어떻냐고 슥 다가와서 물어봄
또 내가 깔고 있으면 또 와서 사과를 고르고 슥 가슴골을 보이며 이거어떠냐고 계속그럼.
사과가 허리높이에 있다보니 고개를 숙이게되는데 깜짝깜짝 놀람.
오늘 사과하나 먹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