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섹스 여행 (체코/??+1편)
이렇게 얼마나 더 쓸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체코의 갱뱅이야기 하편(!) 시작합니다. (부디 끝맺을때까지 쭉 한번에 쓸수 있음 좋겠네요)
아무튼 꽤 많은 인원이 그 독일인(인것같은) 처자에게 들러 붙어서 하나둘씩 펌핑을 합니다. 이럴때는 세계공통인지 눈으로 모든 대화가 됩니다.
말이 필요없이, 때가 되면 다음 순번에게 자신이 곧 현타가 올것임을 알리고, 전장을 이탈합니다. (샤워장이 좀 거리가 있고, 사다리로 내려가야하는데 콧물 가득찬 콘돔을
덜렁덜렁 달고 내려가는 모습이 참... )
여성분이 조금 재가동 되셨는지, 대기중인 플레이어들의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목석같은 독일녀라도 대여섯명의 굵은 좆을 받고 나면
흥분이 안될수가 없겠죠. 옆에서 지켜보는 남자분의 표정은 뭔가 감정을 알수 없는듯해보였습니다.
순서가 왔습니다, 대략 중간쯤 되자 아시아인인 제게도 기회를 주네요 ㅋㅋㅋ 그동안 혀가 좀 얼얼 했었는데 드디어 제게 기회가 옵니다.
발기하고 죽기를 몇번 걸쳐왔더니, 콘돔이 똘똘이와 따로 노는듯해서 마침 갈아신고(!)왔더니 제가 준비가 된것으로 보였는지 제 차레가 온겁니다 ㅋㅋㅋ
왁싱으로 깔끔하고, 꽃잎도 정말 단정하여 이미 여러명의 남자를 거친 꽃잎이었지만, 싱싱한(!)느낌마져 들더군요...붉은 조명의 덕분인듯...ㅋㅋ
내부(?)의 상태를 알수 없었지만, 이미 중반전에 다다른 상황에 젖지 않았을리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한번에 쑥 뿌리까지 넣습니다.
주변의 약간 서늘한 기온때문에 한기(!)를 느꼇던 제 똘똘이에 따스한 느낌이 확 느껴지더군요. 뭐랄까... 추운 겨울에 뜨거운 탕에 몸을 담구는 느낌? (뭐 물론 똘똘이만으로
그런 엄청난 효과를 느낄수 없지만...ㅋ)
가슴은 또 다른 이리가 점령중이라 정말 그녀의 꽃잎 말고 다른데를 애무할 기회는 없습니다. 정말 제 똘똘이 하나에 모든 기운을 모아야 하는 불리한 상황이지만,
힘내서 계속 박아봅니다. 생각보다 좁은 질구 덕분에 펌핑을 오래 할수 있을거 같진 않아보였습니다. ㅋ
바닥이 레쟈로 되어있어서 펌핑의 리듬에 맞물려 묘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찌꺽찌꺽보단 부욱 부욱 하는 느낌입니다 ㅋㅋ
(아직 작성중)
아무튼 꽤 많은 인원이 그 독일인(인것같은) 처자에게 들러 붙어서 하나둘씩 펌핑을 합니다. 이럴때는 세계공통인지 눈으로 모든 대화가 됩니다.
말이 필요없이, 때가 되면 다음 순번에게 자신이 곧 현타가 올것임을 알리고, 전장을 이탈합니다. (샤워장이 좀 거리가 있고, 사다리로 내려가야하는데 콧물 가득찬 콘돔을
덜렁덜렁 달고 내려가는 모습이 참... )
여성분이 조금 재가동 되셨는지, 대기중인 플레이어들의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목석같은 독일녀라도 대여섯명의 굵은 좆을 받고 나면
흥분이 안될수가 없겠죠. 옆에서 지켜보는 남자분의 표정은 뭔가 감정을 알수 없는듯해보였습니다.
순서가 왔습니다, 대략 중간쯤 되자 아시아인인 제게도 기회를 주네요 ㅋㅋㅋ 그동안 혀가 좀 얼얼 했었는데 드디어 제게 기회가 옵니다.
발기하고 죽기를 몇번 걸쳐왔더니, 콘돔이 똘똘이와 따로 노는듯해서 마침 갈아신고(!)왔더니 제가 준비가 된것으로 보였는지 제 차레가 온겁니다 ㅋㅋㅋ
왁싱으로 깔끔하고, 꽃잎도 정말 단정하여 이미 여러명의 남자를 거친 꽃잎이었지만, 싱싱한(!)느낌마져 들더군요...붉은 조명의 덕분인듯...ㅋㅋ
내부(?)의 상태를 알수 없었지만, 이미 중반전에 다다른 상황에 젖지 않았을리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한번에 쑥 뿌리까지 넣습니다.
주변의 약간 서늘한 기온때문에 한기(!)를 느꼇던 제 똘똘이에 따스한 느낌이 확 느껴지더군요. 뭐랄까... 추운 겨울에 뜨거운 탕에 몸을 담구는 느낌? (뭐 물론 똘똘이만으로
그런 엄청난 효과를 느낄수 없지만...ㅋ)
가슴은 또 다른 이리가 점령중이라 정말 그녀의 꽃잎 말고 다른데를 애무할 기회는 없습니다. 정말 제 똘똘이 하나에 모든 기운을 모아야 하는 불리한 상황이지만,
힘내서 계속 박아봅니다. 생각보다 좁은 질구 덕분에 펌핑을 오래 할수 있을거 같진 않아보였습니다. ㅋ
바닥이 레쟈로 되어있어서 펌핑의 리듬에 맞물려 묘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찌꺽찌꺽보단 부욱 부욱 하는 느낌입니다 ㅋㅋ
(아직 작성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