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오전에는 헬스를 하고 1시반부터 월 수 금은 20시까지 화 목은 21시까지 도장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24살 입니다.
주말에는 토요일은 오전이 헬스 갔다와서 약속 있으면 약속 나가는편이고 없으면 집에서 푹 쉬는편입니다. 일요일도 마찬가지로 약속 없으면 푹 쉬는편입니다. 이런 저에게는 연애가 하고싶다는 마음이 있는데 주말을 이렇게 보내는데 저 스스로 주말에 이렇게 있는데 연애는 무슨 하며 생각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연애가 하고 싶습니다. 술도 몸이 안맞아서 못마시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모임도 가보고는 싶은데 지금으로서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아씨 형님 누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주말에는 토요일은 오전이 헬스 갔다와서 약속 있으면 약속 나가는편이고 없으면 집에서 푹 쉬는편입니다. 일요일도 마찬가지로 약속 없으면 푹 쉬는편입니다. 이런 저에게는 연애가 하고싶다는 마음이 있는데 주말을 이렇게 보내는데 저 스스로 주말에 이렇게 있는데 연애는 무슨 하며 생각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연애가 하고 싶습니다. 술도 몸이 안맞아서 못마시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모임도 가보고는 싶은데 지금으로서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아씨 형님 누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