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고 싶은데 어렵네요...
3주전에 관심있는 사람이 생겨서 글을 올렸습니다.
이후 다음 수업때 수업이 끝나고 잠깐 같이 나가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이야기 조금 하다가 그 분이 수업 때 놓친 자료가 있어서 제가 보내드리겠다고 하고 카톡으로 보내드리는 구실로 카톡을 서로 추가했습니다. 무튼 그렇게 카톡이라도 교환은 했고, 이후 톡을 할 구실이 없어서 카톡은 한번도 안했습니다. 항상 수업전에 인사하고 끝나고 인사도 하고 있어요. 오늘은 제가 초콜릿을 가져가서 조원들에게 드시겠냐고 하면서 그 분도 드리고 나눠 먹고 그랬네요. 일단 지금 제 생각으로 그 분은 절 그냥 친절한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만 생각하는 느낌입니다. 먼저 말을 걸어도 수업내용에서 못들은거 물어보기만 하고 저에게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별거 아닌 말이라도 걸어주면 좋겠는데 점점 마음이 커져가서 힘드네요.
그래도 오늘은 제가 발표를 했는데 끝나고 고생했다고 말해줘서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예의있게 행동은 하지만 가까워질 가능성이 안보여서 고민입니다 ㅠㅠ
지금 마음가짐은 나중에 학기말 마지막 수업이 끝나고 갈때 질러 볼 생각입니다. 뭐 어떤 요일에 뭐하는지 그때 괜찮으면 밥한번 먹자고 하려구요. 까여도 행동은 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하는게 나중에 후회를 덜 하겠죠? 짝사랑하는거 진짜 힘들고 어려운거 같습니다...
이후 다음 수업때 수업이 끝나고 잠깐 같이 나가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이야기 조금 하다가 그 분이 수업 때 놓친 자료가 있어서 제가 보내드리겠다고 하고 카톡으로 보내드리는 구실로 카톡을 서로 추가했습니다. 무튼 그렇게 카톡이라도 교환은 했고, 이후 톡을 할 구실이 없어서 카톡은 한번도 안했습니다. 항상 수업전에 인사하고 끝나고 인사도 하고 있어요. 오늘은 제가 초콜릿을 가져가서 조원들에게 드시겠냐고 하면서 그 분도 드리고 나눠 먹고 그랬네요. 일단 지금 제 생각으로 그 분은 절 그냥 친절한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만 생각하는 느낌입니다. 먼저 말을 걸어도 수업내용에서 못들은거 물어보기만 하고 저에게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별거 아닌 말이라도 걸어주면 좋겠는데 점점 마음이 커져가서 힘드네요.
그래도 오늘은 제가 발표를 했는데 끝나고 고생했다고 말해줘서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예의있게 행동은 하지만 가까워질 가능성이 안보여서 고민입니다 ㅠㅠ
지금 마음가짐은 나중에 학기말 마지막 수업이 끝나고 갈때 질러 볼 생각입니다. 뭐 어떤 요일에 뭐하는지 그때 괜찮으면 밥한번 먹자고 하려구요. 까여도 행동은 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하는게 나중에 후회를 덜 하겠죠? 짝사랑하는거 진짜 힘들고 어려운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