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누나
부산거주하는 저는 9월달 친구와 강남에 놀러 가게되었습니다.
강남역근처 어느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다
친구가 취해서 여기 부산아니다 정신차리라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대각선에 있던 어느 누나와 눈웃음으로 인사를 하다 제가 인스타 아이디를
물어봤습니다
그 누나 테이블에서 다 끝날때까지 술 마시며 기다려봤지만 끝내 저희테이블이 먼저 끝나고 3시에 숙소로 귀가하고 인스타로 다음에 술한번 먹자고 디엠 보내고 다음날 연락하며 대충 연락을 끝냈다가 아쉬운 마음에 스토리 답장을 몇번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서울여행 안오냐고 오면 같이 술마시자해서 저번주에 정말 서울올라갔습니다
친구들은 장기털린다 최근에 몸값 안봤냐 이러면서 겁주는데 어차피 뭐 누나아니더라도 친구들 만나면 되니까 하는마음에 반신반의하고 올라갔습니다.
최근 서울가는 기차표가 워낙없어서 버스타고 동서울로 향했습니다.
카카오맵으로 위치 공유하고 누나도 진짜 만나는거냐면서 신기하다고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가 누나가 직접 차를 끌고 동서울터미널까지 와서 저를 픽업해주는겁니다.
자연스레 자기집 근처에서 술마시자하고 저는 그냥 아 그럼 나는 숙소를 잡겠다해서 숙소를 잡으니까 아그럼 그냥 거기 차대고 먹자해서 차대구 숙소에 가방놔두고 둘이서 이자카야가서 오징어회에 소주5병 마셨습니다
그렇게 취한상태로 눈뜨니까 둘이 숙소더군요
엎드려 자는 누나에게 누나 베개에서 자 하면서 끌어올리는데
몸매가 너무 좋아 미치더라구여 자연스레 가슴 만지면서
더해도되냐 물으니까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라하더군요
그렇게 깊은관계까지하고 다음날에도 아무일도 없는거 처럼 만나서 놀고
또 숙소잡고 놀고 다음날 누나퇴근시간에 마춰 또 놀고 숙소에서 깊은관계 나눴는데 일주일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거리가 멀다보니 지금은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는데 다음에도 서울 놀러오면 연락하라하더군요 너무 생각이나서 다음달에도 가야겠다 싶은데
압씨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ㅜ 미치겠습니다
두서없이 주저리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남역근처 어느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다
친구가 취해서 여기 부산아니다 정신차리라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대각선에 있던 어느 누나와 눈웃음으로 인사를 하다 제가 인스타 아이디를
물어봤습니다
그 누나 테이블에서 다 끝날때까지 술 마시며 기다려봤지만 끝내 저희테이블이 먼저 끝나고 3시에 숙소로 귀가하고 인스타로 다음에 술한번 먹자고 디엠 보내고 다음날 연락하며 대충 연락을 끝냈다가 아쉬운 마음에 스토리 답장을 몇번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서울여행 안오냐고 오면 같이 술마시자해서 저번주에 정말 서울올라갔습니다
친구들은 장기털린다 최근에 몸값 안봤냐 이러면서 겁주는데 어차피 뭐 누나아니더라도 친구들 만나면 되니까 하는마음에 반신반의하고 올라갔습니다.
최근 서울가는 기차표가 워낙없어서 버스타고 동서울로 향했습니다.
카카오맵으로 위치 공유하고 누나도 진짜 만나는거냐면서 신기하다고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가 누나가 직접 차를 끌고 동서울터미널까지 와서 저를 픽업해주는겁니다.
자연스레 자기집 근처에서 술마시자하고 저는 그냥 아 그럼 나는 숙소를 잡겠다해서 숙소를 잡으니까 아그럼 그냥 거기 차대고 먹자해서 차대구 숙소에 가방놔두고 둘이서 이자카야가서 오징어회에 소주5병 마셨습니다
그렇게 취한상태로 눈뜨니까 둘이 숙소더군요
엎드려 자는 누나에게 누나 베개에서 자 하면서 끌어올리는데
몸매가 너무 좋아 미치더라구여 자연스레 가슴 만지면서
더해도되냐 물으니까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라하더군요
그렇게 깊은관계까지하고 다음날에도 아무일도 없는거 처럼 만나서 놀고
또 숙소잡고 놀고 다음날 누나퇴근시간에 마춰 또 놀고 숙소에서 깊은관계 나눴는데 일주일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거리가 멀다보니 지금은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는데 다음에도 서울 놀러오면 연락하라하더군요 너무 생각이나서 다음달에도 가야겠다 싶은데
압씨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ㅜ 미치겠습니다
두서없이 주저리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