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 형님들이 생각하기엔 작은 돈이긴 하지만 너무 슬프네용
24살 학교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주식을 제대로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해서 1년동안 ( 한 6개월쯤 되는듯 합니다. ) 750정도로 1000만원 정도 벌어서 1800쯤 만들었는데 한번의 실수로 어어어 하다보니 -700 찍혀있네요 ㅠㅠㅠ 6개월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거 같고 주식때매 과외같은 것도 때려쳤었는데 오늘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서 내일 풀강인데 오늘 쿠팡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께 용돈 안 받고 사는게 꽤 강한 자부심이었는데 한 방에 박살났네요 ㅠ
찡찡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라리 700을 시원하게 썻으면 여자친구 돈 다 대주면서 일본여행도 몇번은 다녀올 수 있었겠네요 ㅠㅠ
여친한테 내색은 안하지만 너무 힘듭니당. ㅎㅎ 어 어캐든 되겠죠
부모님께 용돈 안 받고 사는게 꽤 강한 자부심이었는데 한 방에 박살났네요 ㅠ
찡찡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라리 700을 시원하게 썻으면 여자친구 돈 다 대주면서 일본여행도 몇번은 다녀올 수 있었겠네요 ㅠㅠ
여친한테 내색은 안하지만 너무 힘듭니당. ㅎㅎ 어 어캐든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