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아재요 안서요~
광고충 흥한 와중에 제 고민 하나 써보겠습니다.
올해 45살. 코로나 전까진 여자 좋아하고 유흥도 좋고 그렇게 잘 세우며 살아왔다가
코로나로 자물쇠 강제로 채웠는데요
코로나 이제 좀 가고 나서 간만에 유흥 좀 나가봤는데 캬캬
안서요. 아재요~ 안서요 안서~
이게 굉장한 충격이군요.
여자분들이 폐경하고 느낀다는 그런 느낌인것 같습니다.
눈앞에 보지 두고서도 안서고 그냥 피곤한 느낌만 나는군요.
아. 내가 벌써 이렇게 된건가 자괴감만 오네요.
그게 너무 화나서 3번을 더 가봤는데 다 똑같이 안서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그랬다구요.
잘서는 당신 화이팅 입니다!!!
올해 45살. 코로나 전까진 여자 좋아하고 유흥도 좋고 그렇게 잘 세우며 살아왔다가
코로나로 자물쇠 강제로 채웠는데요
코로나 이제 좀 가고 나서 간만에 유흥 좀 나가봤는데 캬캬
안서요. 아재요~ 안서요 안서~
이게 굉장한 충격이군요.
여자분들이 폐경하고 느낀다는 그런 느낌인것 같습니다.
눈앞에 보지 두고서도 안서고 그냥 피곤한 느낌만 나는군요.
아. 내가 벌써 이렇게 된건가 자괴감만 오네요.
그게 너무 화나서 3번을 더 가봤는데 다 똑같이 안서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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