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의 위기
눈팅만 하다가 술김에 글 쓰네요 …
수도권 사는 25살 사내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할곳도없고 친구도 없어서 글남겨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크다가 재작년에 조부모님이 시골 내려가면서 혼자 살고있습니다 스무살때부터 피자집 부터 피시방 야간 등등 간간히 알바하면서 지냇는데 혼자사니 빠듯하다못해 끼니를 라면으로 해도 힘들더군요 월세 70 관리비 20 핸드폰비 차비 가끔 아버지가 돈달라고하시면 100정도 드리고 하니 돈모으기는 커녕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엄마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아버지는 어렸을때 사업망하셔서 제 이름으로 전액 할부 리스 자동차 하나랑 사업자 내셧는데 자세히는 뭘하시는지는 모릅니다 점점 나이는 먹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운것도 없고 돌아갈곳도 없는 제가 지금 당장 공부를 할수도 뭘 배울수도 없는 처지라 너무 답답합니다 욕을하셔도 좋고 조언을 주셔도 잘 듣겠습니다 선배님들 너무 쓸쓸하고 외롭고 힘드네요
수도권 사는 25살 사내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할곳도없고 친구도 없어서 글남겨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크다가 재작년에 조부모님이 시골 내려가면서 혼자 살고있습니다 스무살때부터 피자집 부터 피시방 야간 등등 간간히 알바하면서 지냇는데 혼자사니 빠듯하다못해 끼니를 라면으로 해도 힘들더군요 월세 70 관리비 20 핸드폰비 차비 가끔 아버지가 돈달라고하시면 100정도 드리고 하니 돈모으기는 커녕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엄마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아버지는 어렸을때 사업망하셔서 제 이름으로 전액 할부 리스 자동차 하나랑 사업자 내셧는데 자세히는 뭘하시는지는 모릅니다 점점 나이는 먹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운것도 없고 돌아갈곳도 없는 제가 지금 당장 공부를 할수도 뭘 배울수도 없는 처지라 너무 답답합니다 욕을하셔도 좋고 조언을 주셔도 잘 듣겠습니다 선배님들 너무 쓸쓸하고 외롭고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