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여자친구 만나러 가기로 했습니다만 고민이..
여자친구는 오사카 현지에있는 일본인이고 둘이 친구로 5년 지내고서 교제한지는 얼마 안됐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12월 22~25일 일정으로 만나러가기로 했는데요
함께 숙소를 알아보다가 여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엔 숙박비가 비싸니
22~24일 2박 / 24~25일 1박을 나눠서 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호텔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이 찾아본 목록을 보여주는데
숙박비가 굉장히 저렴한 5만원대의 숙소를 고르길래
22~24일 2박 구간을 네가 원하는곳으로 일단 예약하라고 했습니다. (더 좋은곳으로 가고싶었지만)
제 고민이 뭐냐면 여자친구는 사회 초년생이고 최근(10월 중순) 같이 도쿄 여행도 갔다왔기때문에
금전적인 부담때문에 이렇게 하는건지, 아니면 저를 배려해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24~25일이 마지막날이고 1박에 30만원정도 하는 호텔을 제가 잡으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자친구에게 심적으로 부담이 될까요?
원체 속에있는 얘기는 안하고 배려만 해주는 친구라서 감이 안오네요.
제가 일본 데이트문화나 정서를 완벽히는 다 몰라서 혹시나해서 여쭤봅니다!
제 마음은 그래도 마지막날은 좋은 숙소로 잡고싶은데..
마음가는대로하는게 맞을까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12월 22~25일 일정으로 만나러가기로 했는데요
함께 숙소를 알아보다가 여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엔 숙박비가 비싸니
22~24일 2박 / 24~25일 1박을 나눠서 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호텔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이 찾아본 목록을 보여주는데
숙박비가 굉장히 저렴한 5만원대의 숙소를 고르길래
22~24일 2박 구간을 네가 원하는곳으로 일단 예약하라고 했습니다. (더 좋은곳으로 가고싶었지만)
제 고민이 뭐냐면 여자친구는 사회 초년생이고 최근(10월 중순) 같이 도쿄 여행도 갔다왔기때문에
금전적인 부담때문에 이렇게 하는건지, 아니면 저를 배려해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24~25일이 마지막날이고 1박에 30만원정도 하는 호텔을 제가 잡으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자친구에게 심적으로 부담이 될까요?
원체 속에있는 얘기는 안하고 배려만 해주는 친구라서 감이 안오네요.
제가 일본 데이트문화나 정서를 완벽히는 다 몰라서 혹시나해서 여쭤봅니다!
제 마음은 그래도 마지막날은 좋은 숙소로 잡고싶은데..
마음가는대로하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