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고백 고민.
형님,누님,아우님들 그리고 인생 선배님들 고백 관련해서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고 편하게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할게용.
먼저 27살 고졸, 공장 노가다뛰는 모태솔로입니다. 일 끝나면 강아지와 집안일하면서 주 6일이라 개인시간보다는 기계적인 스케줄로 살고있습니다.
그러던 중 늘 같은 버스 타는 여성분이 있는데 별로 예쁘진 않지만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아무리 예쁜 사람을 봐듀 이런적이 없었는데 자꾸 생각나고 '한번 알아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백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안하는 쪽으로 기울었는데 가장 큰 이유가 솔직히 제 스스로가 자신이 없습니다. 외적으로는 패스하고 성격은 저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심적으로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고백 안하는 게 맞겠죠? 제 능력을 가꾼 다음 떳떳할 때 만나는 게 맞는 거 겠죠??
주변에선 "타이밍이 중요하다.", "때가 있다." 라며 고백이라도 해보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저는 관계라는게 친구던 가족이던 서로 노력해야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제 자신도 못 챙기는데 고백하는 건 무책임한 거라 생각합니다.
형님,누님 ,아우님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먼저 27살 고졸, 공장 노가다뛰는 모태솔로입니다. 일 끝나면 강아지와 집안일하면서 주 6일이라 개인시간보다는 기계적인 스케줄로 살고있습니다.
그러던 중 늘 같은 버스 타는 여성분이 있는데 별로 예쁘진 않지만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아무리 예쁜 사람을 봐듀 이런적이 없었는데 자꾸 생각나고 '한번 알아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백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안하는 쪽으로 기울었는데 가장 큰 이유가 솔직히 제 스스로가 자신이 없습니다. 외적으로는 패스하고 성격은 저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심적으로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고백 안하는 게 맞겠죠? 제 능력을 가꾼 다음 떳떳할 때 만나는 게 맞는 거 겠죠??
주변에선 "타이밍이 중요하다.", "때가 있다." 라며 고백이라도 해보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저는 관계라는게 친구던 가족이던 서로 노력해야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제 자신도 못 챙기는데 고백하는 건 무책임한 거라 생각합니다.
형님,누님 ,아우님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