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저녁에 하다가 여자가 집에 갔습니다.. 어떡하죠..
아는 여자 동생과 함께 대구에 놀러왔습니다.
4년전 썸을 타다가 잘되진 않았지만 그때 나누던 몸정때문이었는지 그후로도 몇달에 한번씩은 만나서 술도 먹고 때로는 관계도 가지며 그렇게 4년간 알고 지냈습니다.
아무튼 오후 9시쯤이었을거에요
술 먹고 방으로 돌아오니 어김없니 먼저 달려드네요..
하지만 오늘 주기가 온건지 키스만 주구장창 하더군요.
저도 오늘은 그렇게 하고싶지 않아서 키스만 받아줬습니다.
그러다 피곤해 잠시 나란히 누웠고 뜬금없이 저보고 담배을 사오라는군요. 저는 미흡연자입니다.
평소에 저를 무시하거나 그러는 친구는 아닙니다만,
그순간에 담배를 사오라는 그 말한마디가 굉장히 선을 넘는 멘트로 들리더군요.
평소에도 만나러 오는길에 담배하나만 사와주라는 부탁을 했고 그런건 들어주었습니다.
다만 같이 있는데 저보고 담배를 사오라고하는건 처음이었네요.
그래서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담배셔틀은 안한다라고 하니 본인딴에는 투정을 부리는건지 발로 저를 밀치다가 그 발이 제 얼굴로 왔고 그상태로 밀더군요.
그순간 저는 정색하면서 선넘지 말라했고,
그때부터 분위기 안좋아지더니 잠깐 또 물빨하다 결국 삔또가 상해서는 여자는 근처 할머니집에 가서 자겠다며 짐을 다 챙겨갔습니다..
원래는 아침에 해장하고 카페갔다가 집갈 계획인데
저도 기분이 좋지는 않아 술이 깨는대로 아침에 혼자 갈까싶지만 마지막 예의로 가기전에 전화한통은 해줘야겠는데,
저는 지금부터 밤을 샐 예정이지만
이친구는 보통 10시 11시까지 자네요..
7시쯤 전화한번하고 가버릴까... 고민중입니자..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려나요...?
Ps. 혹시 몰라 두번째 물빨부터 녹음도 해두었네요..
4년전 썸을 타다가 잘되진 않았지만 그때 나누던 몸정때문이었는지 그후로도 몇달에 한번씩은 만나서 술도 먹고 때로는 관계도 가지며 그렇게 4년간 알고 지냈습니다.
아무튼 오후 9시쯤이었을거에요
술 먹고 방으로 돌아오니 어김없니 먼저 달려드네요..
하지만 오늘 주기가 온건지 키스만 주구장창 하더군요.
저도 오늘은 그렇게 하고싶지 않아서 키스만 받아줬습니다.
그러다 피곤해 잠시 나란히 누웠고 뜬금없이 저보고 담배을 사오라는군요. 저는 미흡연자입니다.
평소에 저를 무시하거나 그러는 친구는 아닙니다만,
그순간에 담배를 사오라는 그 말한마디가 굉장히 선을 넘는 멘트로 들리더군요.
평소에도 만나러 오는길에 담배하나만 사와주라는 부탁을 했고 그런건 들어주었습니다.
다만 같이 있는데 저보고 담배를 사오라고하는건 처음이었네요.
그래서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담배셔틀은 안한다라고 하니 본인딴에는 투정을 부리는건지 발로 저를 밀치다가 그 발이 제 얼굴로 왔고 그상태로 밀더군요.
그순간 저는 정색하면서 선넘지 말라했고,
그때부터 분위기 안좋아지더니 잠깐 또 물빨하다 결국 삔또가 상해서는 여자는 근처 할머니집에 가서 자겠다며 짐을 다 챙겨갔습니다..
원래는 아침에 해장하고 카페갔다가 집갈 계획인데
저도 기분이 좋지는 않아 술이 깨는대로 아침에 혼자 갈까싶지만 마지막 예의로 가기전에 전화한통은 해줘야겠는데,
저는 지금부터 밤을 샐 예정이지만
이친구는 보통 10시 11시까지 자네요..
7시쯤 전화한번하고 가버릴까... 고민중입니자..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려나요...?
Ps. 혹시 몰라 두번째 물빨부터 녹음도 해두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