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많으신 분들 중에 진솔한 답변 부탁드려요.
조금 글이 길 것 같아 질문은 미리 하겠습니다.
-여자친구가 입으로 해줄 때 사정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여자친구가 자기가 너무 못하는 거 같다고 속상해합니다. 그럴 때마다 진짜 미안해서 저도 속상한데 저만 이런건지..
-소위 입으로 잘한다 못한다라고 많이 말하는데 정말 잘하면 입으로라도 사정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밑에는 사연입니다.
20살 초반 남성인데 아직까지 별다른 경험이 없었다가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여자친구가 굉장히 적극적이라 먼저 스킨쉽하고 성 관련해서 야한 이야기도 많이 꺼내는데 자기도 경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같이 경험하자고 그래서 지금 진도는 여자친구가 제 꺼를 만져주는 거랑 빨아주는 거까지 나간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가 성경험이 없고 동영상으로만 많이 접해보니 섹스, 특히 오럴섹스에 좀 많은 기대와 로망? 같은 게 있었습니다. 어떤 기분일까 너무 좋아서 금방 싸버리는 건 아닐까 등등 엄청 신경을 많이 쓰고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제 거를 빨아줬었는데 상상했던 느낌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이게 기분이 안좋다라는 건 절대 아니고 열심히 해주는 여자친구가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예쁘고 기분도 느낌도 너무 좋았는데 사정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는 말로만 야한 말 잘하고 자존심이 좀 있는 타입이라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 자기도 이런거 다 처음이라고 엄청 부끄러워하고 제 눈치를 많이 보더라구요. 빨아주다가 조금 제가 아파하면 엄청 걱정해하고 미안해하는게 너무 사랑스러웠는데 계속 그렇게 빨아줘도 제가 사정을 안하니까 저 스스로 문제가 있나 많이 걱정스럽더라구요.
사정은 여자친구가 손으로 잡아주고 제가 흔들어서 마무리했었고 여자친구는 다 받아줬습니다. 손으로하면 사정은 금방 하는 거 같은데 입으로 해줄 때는 기분이랑 느낌만 좋더라구요..여자친구가 그렇게 일이 끝나고 자기가 너무 못해서 안 싸는게 아니냐며 많이 미안해하고 속상해 하더라구요. 자기는 동영상이랑 그런 거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줘야 할지 감이 안잡힌다고 속상해 했습니다. 저도 직접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어떻게 해야 더 느낄 수 있는지 잘 모르구요..
그 이후 또 기회가 생겨 어떻게 어떻게 해달라고 대화하면서 여자친구가 제 말 들으면서 열심히 해줬는데 역시 기분은 좋았으나 그게 사정감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가 많이 못하는 거 같다며 많이 속상해하는데 제가 어떻게 할 말이 없어 많이 안아주고 제 탓이라고 미안하다 했어요.
이렇게 잘해주는 여자친구를 두고도 사정을 안하는 제 자신한테 많이 화가 났는데 원래 입으로는 사정감이 많이 안느껴지는지 궁금합니다. 입으로 해주는 거에 판타지가 너무 심했던 건지 괜히 제가 흥분을 못해서 여자친구를 속상해하게 만드는 거 같아 지금도 너무 미안하네요.
-여자친구가 입으로 해줄 때 사정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여자친구가 자기가 너무 못하는 거 같다고 속상해합니다. 그럴 때마다 진짜 미안해서 저도 속상한데 저만 이런건지..
-소위 입으로 잘한다 못한다라고 많이 말하는데 정말 잘하면 입으로라도 사정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밑에는 사연입니다.
20살 초반 남성인데 아직까지 별다른 경험이 없었다가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여자친구가 굉장히 적극적이라 먼저 스킨쉽하고 성 관련해서 야한 이야기도 많이 꺼내는데 자기도 경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같이 경험하자고 그래서 지금 진도는 여자친구가 제 꺼를 만져주는 거랑 빨아주는 거까지 나간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가 성경험이 없고 동영상으로만 많이 접해보니 섹스, 특히 오럴섹스에 좀 많은 기대와 로망? 같은 게 있었습니다. 어떤 기분일까 너무 좋아서 금방 싸버리는 건 아닐까 등등 엄청 신경을 많이 쓰고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제 거를 빨아줬었는데 상상했던 느낌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이게 기분이 안좋다라는 건 절대 아니고 열심히 해주는 여자친구가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예쁘고 기분도 느낌도 너무 좋았는데 사정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는 말로만 야한 말 잘하고 자존심이 좀 있는 타입이라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 자기도 이런거 다 처음이라고 엄청 부끄러워하고 제 눈치를 많이 보더라구요. 빨아주다가 조금 제가 아파하면 엄청 걱정해하고 미안해하는게 너무 사랑스러웠는데 계속 그렇게 빨아줘도 제가 사정을 안하니까 저 스스로 문제가 있나 많이 걱정스럽더라구요.
사정은 여자친구가 손으로 잡아주고 제가 흔들어서 마무리했었고 여자친구는 다 받아줬습니다. 손으로하면 사정은 금방 하는 거 같은데 입으로 해줄 때는 기분이랑 느낌만 좋더라구요..여자친구가 그렇게 일이 끝나고 자기가 너무 못해서 안 싸는게 아니냐며 많이 미안해하고 속상해 하더라구요. 자기는 동영상이랑 그런 거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줘야 할지 감이 안잡힌다고 속상해 했습니다. 저도 직접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어떻게 해야 더 느낄 수 있는지 잘 모르구요..
그 이후 또 기회가 생겨 어떻게 어떻게 해달라고 대화하면서 여자친구가 제 말 들으면서 열심히 해줬는데 역시 기분은 좋았으나 그게 사정감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가 많이 못하는 거 같다며 많이 속상해하는데 제가 어떻게 할 말이 없어 많이 안아주고 제 탓이라고 미안하다 했어요.
이렇게 잘해주는 여자친구를 두고도 사정을 안하는 제 자신한테 많이 화가 났는데 원래 입으로는 사정감이 많이 안느껴지는지 궁금합니다. 입으로 해주는 거에 판타지가 너무 심했던 건지 괜히 제가 흥분을 못해서 여자친구를 속상해하게 만드는 거 같아 지금도 너무 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