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에 올릴까하다가 여기다 남깁니다. 혹시 처방약 드시는분계신가요..?
뭐 제목 그대로 좀더 나은 성생활이나
조금 시들시들해져가는 성생활의 개선을 위해
약처방받아 드셔본 분들께 여쭤봅니다.
좀 민망하긴 하지만요.
지금은 헤어지고 없지만,
작년까지 4년차를 넘어 5년차를 바라보던 커플이였을때
3년차 이후부터 서로의 좋은 시간을 보내고자 갔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무미건조해지다가 나중엔 거의 서로 피하게 되더라구요.
이게 아예 욕구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도 만족스럽지 못한 시간이 잦아지다보니
뭐 다른이유도 많지만은 그런 이유때문에라도 헤어짐이라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연애상담하고자 했던것은 아닌데,
사실 그러고나서 맘을 못잡고, 여혐까진 아니지만 그냥 관계맺는것 자체가 무서워
반년가까이 이성과의 접촉을 꺼리다가
최근들어 맘에드는 이성분과 썸타게되엇는데요,
아직 본격적으로 만나는것은 아니지만, 조만간 물흐르듯이 만나게되면 어떨까하다가
지난 3년차이후부터의 성생활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약물에 의존하는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비상용으로 비아그라나 시알리스나 구비해놓을까싶은데,
비뇨기과나 가정의학과등 직접 병의원 방문하여 처방받아 약국가서 사오는 약품말구요.
막 외국에서 병행수입으로 들어와서 싸다면서 그리고 국내 복제약보다 외국약이 약효가 더 탁월하다는 광고등으로 약파는
http://vip301.maxvia.co/mall/index.php
이런데에서 (광고아닙니다. 저도 네이버광고쪽지를 통해 알게된 곳이에요.)
사는 약품 괜찮은가요???
혹시 경험잇으신분들의 허심탄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금 시들시들해져가는 성생활의 개선을 위해
약처방받아 드셔본 분들께 여쭤봅니다.
좀 민망하긴 하지만요.
지금은 헤어지고 없지만,
작년까지 4년차를 넘어 5년차를 바라보던 커플이였을때
3년차 이후부터 서로의 좋은 시간을 보내고자 갔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무미건조해지다가 나중엔 거의 서로 피하게 되더라구요.
이게 아예 욕구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도 만족스럽지 못한 시간이 잦아지다보니
뭐 다른이유도 많지만은 그런 이유때문에라도 헤어짐이라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연애상담하고자 했던것은 아닌데,
사실 그러고나서 맘을 못잡고, 여혐까진 아니지만 그냥 관계맺는것 자체가 무서워
반년가까이 이성과의 접촉을 꺼리다가
최근들어 맘에드는 이성분과 썸타게되엇는데요,
아직 본격적으로 만나는것은 아니지만, 조만간 물흐르듯이 만나게되면 어떨까하다가
지난 3년차이후부터의 성생활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약물에 의존하는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비상용으로 비아그라나 시알리스나 구비해놓을까싶은데,
비뇨기과나 가정의학과등 직접 병의원 방문하여 처방받아 약국가서 사오는 약품말구요.
막 외국에서 병행수입으로 들어와서 싸다면서 그리고 국내 복제약보다 외국약이 약효가 더 탁월하다는 광고등으로 약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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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약품 괜찮은가요???
혹시 경험잇으신분들의 허심탄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