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사람냄새가 이렇게 심할 줄은..
먼저 나이드신 분들에 대한 혐오나 비하가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전 빌라에 살고 바로 아래층에 60대 아버지뻘 되시는 분이 사세요.
혼자 사시는 줄 알았는데, 가끔 노약자 이동 목욕차? 가 빌라 주차장에 주기적으로 오는 걸 보고
빌라에 몸 불편한 고령이신 분이 사시나 보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엘리베이터 타다 바로 아래층 60대 되시는 할아버지가 훨씬 나이 드신 할머니를 휠체어에 태워 엘리베이터 타시길래 '몇 층이세요?' 버튼 눌러드리고
제 바로 아래층 집으로 들어가시는 것 까지 봤어요.
가끔 현관문 나서면 엘리베이터 있는 로비에서 엄청 퀴퀴한 냄새가 나서(진짜 심하게 진동하더라구요 이게 어떤 냄새인지 설명이 안됩니다.)
옆 호수 사시는 분이 가끔 나무 장작 같은거 배송 시키시길래 그 냄새인 줄 알았는데 오늘 엘리베이터
타는 아래 호수 할아버지와 할머니 시더라구요.
평소에도 아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냄새가 진짜 어마어마 합니다.
(제가 예민하면서도 비위는 강해서 엥간한 냄새나 그런걸로 다른 사람 미워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절대루요)
일주일에 한 두번은 창문을 열수가 없을 정도에요. 아래층에서 담배냄새 올라오듯 그 냄새가 올라오는데..
요즘 중국 공장 안돌려서 미세먼지 없이 공기가 한동안 맑았잖아요? 환기하고 햇빛 받는 거 좋아해서 창문 항상 열어두는 편인데
도저히 못 엽니다. 한 동안 그 냄새 들이마시면 진짜 코 흥흥 한 30분 풀게 됩니다.
와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빌라에 살고 바로 아래층에 60대 아버지뻘 되시는 분이 사세요.
혼자 사시는 줄 알았는데, 가끔 노약자 이동 목욕차? 가 빌라 주차장에 주기적으로 오는 걸 보고
빌라에 몸 불편한 고령이신 분이 사시나 보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엘리베이터 타다 바로 아래층 60대 되시는 할아버지가 훨씬 나이 드신 할머니를 휠체어에 태워 엘리베이터 타시길래 '몇 층이세요?' 버튼 눌러드리고
제 바로 아래층 집으로 들어가시는 것 까지 봤어요.
가끔 현관문 나서면 엘리베이터 있는 로비에서 엄청 퀴퀴한 냄새가 나서(진짜 심하게 진동하더라구요 이게 어떤 냄새인지 설명이 안됩니다.)
옆 호수 사시는 분이 가끔 나무 장작 같은거 배송 시키시길래 그 냄새인 줄 알았는데 오늘 엘리베이터
타는 아래 호수 할아버지와 할머니 시더라구요.
평소에도 아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냄새가 진짜 어마어마 합니다.
(제가 예민하면서도 비위는 강해서 엥간한 냄새나 그런걸로 다른 사람 미워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절대루요)
일주일에 한 두번은 창문을 열수가 없을 정도에요. 아래층에서 담배냄새 올라오듯 그 냄새가 올라오는데..
요즘 중국 공장 안돌려서 미세먼지 없이 공기가 한동안 맑았잖아요? 환기하고 햇빛 받는 거 좋아해서 창문 항상 열어두는 편인데
도저히 못 엽니다. 한 동안 그 냄새 들이마시면 진짜 코 흥흥 한 30분 풀게 됩니다.
와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