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Comments
저도 이대호가 위라고 생각하네요
아무래도 민첩이 비교적 떨어지다 보니
주루나 수비 파트에서 좀 딸릴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긴 한데
메이저리그 다녀온 것만해도 충분히 평가 높게 줄만합니다
메이저리그는 진짜 미친 동네니까요
아무래도 민첩이 비교적 떨어지다 보니
주루나 수비 파트에서 좀 딸릴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긴 한데
메이저리그 다녀온 것만해도 충분히 평가 높게 줄만합니다
메이저리그는 진짜 미친 동네니까요
이승엽은 일본에서 커리어가 꼬였죠
롯데에서 플래툰으로 30홈런치고 파이널에서 3홈런 맹활약했죠
당시 발렌타인 감독이 참 플래툰과 변칙적인 기용을 선호했고
용병타자 서너명이 플래툰돌렸어요
이승엽은 수비포지션 보장받길 원하고
결국 일본 최고인기팀 거인 4번이 되고
부상등으로 팀타선이 거의 초토화된 가운데 홀로 고군분투하며 40홈런도 쳤죠
근데 그후에 손가락부상후 추락했어요
하라감독은 용병에게 믿음을 주며 계속 기용해줬지만 결국 반등에 실패했습니다.
원래 이승엽의 계획은 자신에게 믿음과 신뢰를 보여준 하라감독에게 우승을 선물하고 MLB진출이였던것으로 아는데
그게 잘않되버렸죠
이대호는 KBO NPB에서 다 맹활약했고
특히 NPB에선 이승엽보다 엄청나게 인정받습니다.
이승엽은 커리어 초반에 좋았고
거인에서 거액 재계약후 추락해서 먹튀취급받습니다.
(왠지 일본은 거구의 장사를 매우 존경(?)하는듯한 분위기가 있는것도 같습니다)
롯데에서 플래툰으로 30홈런치고 파이널에서 3홈런 맹활약했죠
당시 발렌타인 감독이 참 플래툰과 변칙적인 기용을 선호했고
용병타자 서너명이 플래툰돌렸어요
이승엽은 수비포지션 보장받길 원하고
결국 일본 최고인기팀 거인 4번이 되고
부상등으로 팀타선이 거의 초토화된 가운데 홀로 고군분투하며 40홈런도 쳤죠
근데 그후에 손가락부상후 추락했어요
하라감독은 용병에게 믿음을 주며 계속 기용해줬지만 결국 반등에 실패했습니다.
원래 이승엽의 계획은 자신에게 믿음과 신뢰를 보여준 하라감독에게 우승을 선물하고 MLB진출이였던것으로 아는데
그게 잘않되버렸죠
이대호는 KBO NPB에서 다 맹활약했고
특히 NPB에선 이승엽보다 엄청나게 인정받습니다.
이승엽은 커리어 초반에 좋았고
거인에서 거액 재계약후 추락해서 먹튀취급받습니다.
(왠지 일본은 거구의 장사를 매우 존경(?)하는듯한 분위기가 있는것도 같습니다)
무조건 이대호죠. 이대호가 이승엽보다 일본에서 4년이나 덜 뛰었음에도 war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이대호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진출한 한국 타자 중 최초이자 유일한 타격 타이틀 홀더 (2012년 타점왕)도 있구요. 한국에서 골든글러브 격인 베스트9 2회 수상에 재팬 시리즈 MVP 수상. 한국에서는 이승엽 이대호 둘다 S급일지는 몰라도 일본 성적만 보면 이대호가 몇급은 위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씹어먹고 일본 진출했던 한국 선수 및 용병들이 일본 가서 죽 쓰는거 보면 이대호가 얼마나 대단한 타자인지 알 수 있죠. 그리고 위 댓글을 보니 이대호 수비 평가절하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3루 수비 범위가 좁았던거지 송구도 좋았고 1루 수비는 일본에서도 인정 받았던 실력입니다. 얼마전 은퇴 했을 때 야후 재팬 기사 댓글 보면 이대호 수비에 관한 댓글들도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