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부산역 러시아녀 후기
야심 한 밤 뜬금없이 생각나서 쓰게 되네요.
30살에 직장 때문에 김해에서 1년 정도 살았습니다.
주말에 대구에 돌잔치가 있어서 지인들과 술을 먹고 12시쯤 기차를 타고 구포역으로 향했죠.
구포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할 생각으로 탔는데 잠이 들어서 마지막 종착지인 부산역으로 도착해버렸습니다.
시간도 늦고 주변에 찜질방을 찾았지만 순간 똘똘이가 일어나며 근처 안마방이나 휴게텔에서 한판하고 자자고 꼬셨죠.
술이 좀 취해있던 터라 무작정 걸으면서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근처 으슥한 골목에 작은 업소가 몇몇 보이긴 했는데 왠지 떙기지 않아서 그냥 정처 없이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 차에 문득 20대 초반에 대학 다닐 떄 부산이 고향인 선배가 해준 말이 생각났죠.
부산역 근처에 러시아 업소녀들이 있다는 말이었죠.
정확한 위치도 모르면서 부산역 근처를 배회하다가 부산역 길건너편에 어두컴컴한 길이 보였습니다.
차이나타운도 봤던 기억이 나고 어두운 길 밖에는 기억이 안나는데, 한참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러시아 여성은 없었습니다.
너무 오래돼서 더 영업을 안하나 하고 있는데 이상한 점이 할머니들이 드문드문 나와계셨던거죠.
할머니들이 부르긴 했는데 취해있던 터라 할머니가 자기랑 하자고 부르는 줄 알고 그냥 무시했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여쭤봤죠.
러시아 여자들 있냐고.
그랬더니 러시아 여자는 사실 아니고 우즈벡이었나 우크라이나였나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20대 30대 있는데 20대는 서비스가 좋지 않은 대신 얼굴이 예쁘고, 30대는 얼굴은 그저 그래도 서비스가 좋다는 얘기를 해주더군요.
당연히 30대를 선택했고 할머니는 8만원을 부르더라구요. 시간이 애매해서 자고 간다니까 자는거 까지하면 11만원 내라고 하시길래 돈없다고 했더니 10만원에 콜하셨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더 싸게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요 -
서론이 길었는데..
할머니와 계산을 끝내고 할머니가 웬 허름한 여관으로 데려갑니다.
진짜 다 쓰러져가는 느낌이예요.
80년대 영화에서나 볼법한 느낌의 화장실에서 씻고 이닦고 기다리는데 한 여성이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하는말이 웃으면서 핸섬~ 핸섬~ 연발 하더라구요.
그리 잘생긴 얼굴도 아닌데 핸섬핸섬 하길래 그냥 립서비스라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엄청 나이든 사람도 많이 상대해봐서 그나마 젊은 사람이 와서 그랬으려나 생각은 들었습니다.
얼굴이 별로라고는 했는데 그래도 꽤 괜찮았다는 생각은 들어요.
다만 30대가 맞나 싶을 정도로 피부가 처지는 느낌이랄까. 나이가 더 들어보이긴 합니다.
확실히 그쪽 사람들은 20대가 지나면 급 노화를 겪는게 맞는거 같아요.
들어와서 그 여자도 씻고 와서 시작을 하는데 시작 시간이 제 기억으로 새벽 3시가 되기 전이었습니다.
키는 꽤 컸고 (170인 저보다 더 컸음...;;) 몸매는 당연히 서구적인 몸매인데 가슴도 꽤 크고 골반이 어마어마 하게 컸습니다.
약간 살집이 있는 몸이긴 했지만 골반이 진짜 크더라구요.
애무를 상당히 정성들여 해줍니다.
키스도 하고 술에 취해 보빨이 하고싶어서 자연스럽게 69를 해도 그냥 계속 해줍니다.
69하는데 대음순이 진짜 엄청나게 거대해서 놀랐습니다. 보지모양은 거의 애기보지인데 그 길이가 엄청 길어요.
손가락을 넣어도 괜찮고 이런저런 애무를 해도 다 괜찮았습니다.
여태껏 갔었던 업소보다 훨씬 괜찮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삽입으로 들어가는데 체위를 정할 때 리드하면서 이런저런 체위를 시도해 주더라구요.
체위를 다 해보지만 키가 너무 커서 높이 때문에 뒤치기 종류는 거의 안 맞았습니다.
정상위 쪽으로 들어와서 삽입 섹스를 하는데 완전 껴안고 할 때는 귀에 혓바닥이 들어와서 거의 청소하는 정도로 핥아줍니다.
귀가 성감대인데 완전 양쪽 귀 다 털릴 정도로 핥아 주더라구요.
술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잘 못 싸는 편에다가 성감도 떨어져서 피스톤 운동을 굉장히 오래했습니다.
다른 업소였다면 시간이 다 돼서 끝낼 시간이 훌쩍 지났다는걸 그냥 시계를 보지 않고도 직감적으로 알 정도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제가 멋쩍어 하며 그냥 끝내려고 하니 아직 못 쌌다고 다시 콘돔을 빼고 입으로 손으로 똘똘이를 애무해줍니다.
애무하고나서 대뜸 콘돔을 안끼고 삽입을 하더라구요.
놀라서 안껴도 되냐니까 괜찮다고 합니다.
안취해 있으면 당연히 다시 새걸로 끼자고 할텐데 취해있으니 그런게 무슨 대수냐 합니다.
하는데 어떤 여성보다도 반응이 엄청 좋더라구요.
서비스가 진짜 좋다는 생각이 들죠.
물이 굉장히 많아서 사실 저에게는 입으로 해줄 때보다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엄청 좋아서 굉장히 만족이었죠.
하는 내내 물은 거의 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많은 여자와 관계해본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물이 말라서 뻑뻑한 느낌도 나고 여자도 아파했는데, 진짜 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결국 제가 통 기미가 없자 다시 손으로 해서 끝내 물을 빼줍니다.
다 끝나고 다 닦아주고 나서 잠시 안고 있는데 자기는 2번이나 느꼈다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잘해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끝나고 시간이 4시 30분이 지나가고 있을 정도니 엄청 오래했었거든요.
끝나고 나가면서 "다시 오면 나타샤를 찾아" 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가다가 다시 도로와서 "아니 올레샤를 찾아" 라고 합니다.
그때 아.. 내가 진짜 괜찮았구나 싶더라구요.
나중에 친구한테 얘기해보니까 왜 폰번호 안 받았냐고 뭐라 하던데 좀 아쉽긴 했습니다.
그 뒤로 따로 가보진 않았어요.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ㅎㅎ 다음에 또 만족스럽게 해줄까 싶어서 못 간 것도 있네요ㅋㅋ
그때 느낀게 제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닌데 (발기 시 12~13센치정도?)
근데 서양 여자도 만족 할 정도면 정말 성기 크기가 중요하지 않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검색해 보면 내상 입은 분들도 많은데 저는 좋은 경험 했던 것 같습니다.
술 한잔 하고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 후기였습니다. ㅎㅎ
사족이 너무 길고 내용이 두서 없는 거 같은데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ㅋㅋ
30살에 직장 때문에 김해에서 1년 정도 살았습니다.
주말에 대구에 돌잔치가 있어서 지인들과 술을 먹고 12시쯤 기차를 타고 구포역으로 향했죠.
구포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할 생각으로 탔는데 잠이 들어서 마지막 종착지인 부산역으로 도착해버렸습니다.
시간도 늦고 주변에 찜질방을 찾았지만 순간 똘똘이가 일어나며 근처 안마방이나 휴게텔에서 한판하고 자자고 꼬셨죠.
술이 좀 취해있던 터라 무작정 걸으면서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근처 으슥한 골목에 작은 업소가 몇몇 보이긴 했는데 왠지 떙기지 않아서 그냥 정처 없이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 차에 문득 20대 초반에 대학 다닐 떄 부산이 고향인 선배가 해준 말이 생각났죠.
부산역 근처에 러시아 업소녀들이 있다는 말이었죠.
정확한 위치도 모르면서 부산역 근처를 배회하다가 부산역 길건너편에 어두컴컴한 길이 보였습니다.
차이나타운도 봤던 기억이 나고 어두운 길 밖에는 기억이 안나는데, 한참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러시아 여성은 없었습니다.
너무 오래돼서 더 영업을 안하나 하고 있는데 이상한 점이 할머니들이 드문드문 나와계셨던거죠.
할머니들이 부르긴 했는데 취해있던 터라 할머니가 자기랑 하자고 부르는 줄 알고 그냥 무시했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여쭤봤죠.
러시아 여자들 있냐고.
그랬더니 러시아 여자는 사실 아니고 우즈벡이었나 우크라이나였나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20대 30대 있는데 20대는 서비스가 좋지 않은 대신 얼굴이 예쁘고, 30대는 얼굴은 그저 그래도 서비스가 좋다는 얘기를 해주더군요.
당연히 30대를 선택했고 할머니는 8만원을 부르더라구요. 시간이 애매해서 자고 간다니까 자는거 까지하면 11만원 내라고 하시길래 돈없다고 했더니 10만원에 콜하셨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더 싸게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요 -
서론이 길었는데..
할머니와 계산을 끝내고 할머니가 웬 허름한 여관으로 데려갑니다.
진짜 다 쓰러져가는 느낌이예요.
80년대 영화에서나 볼법한 느낌의 화장실에서 씻고 이닦고 기다리는데 한 여성이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하는말이 웃으면서 핸섬~ 핸섬~ 연발 하더라구요.
그리 잘생긴 얼굴도 아닌데 핸섬핸섬 하길래 그냥 립서비스라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엄청 나이든 사람도 많이 상대해봐서 그나마 젊은 사람이 와서 그랬으려나 생각은 들었습니다.
얼굴이 별로라고는 했는데 그래도 꽤 괜찮았다는 생각은 들어요.
다만 30대가 맞나 싶을 정도로 피부가 처지는 느낌이랄까. 나이가 더 들어보이긴 합니다.
확실히 그쪽 사람들은 20대가 지나면 급 노화를 겪는게 맞는거 같아요.
들어와서 그 여자도 씻고 와서 시작을 하는데 시작 시간이 제 기억으로 새벽 3시가 되기 전이었습니다.
키는 꽤 컸고 (170인 저보다 더 컸음...;;) 몸매는 당연히 서구적인 몸매인데 가슴도 꽤 크고 골반이 어마어마 하게 컸습니다.
약간 살집이 있는 몸이긴 했지만 골반이 진짜 크더라구요.
애무를 상당히 정성들여 해줍니다.
키스도 하고 술에 취해 보빨이 하고싶어서 자연스럽게 69를 해도 그냥 계속 해줍니다.
69하는데 대음순이 진짜 엄청나게 거대해서 놀랐습니다. 보지모양은 거의 애기보지인데 그 길이가 엄청 길어요.
손가락을 넣어도 괜찮고 이런저런 애무를 해도 다 괜찮았습니다.
여태껏 갔었던 업소보다 훨씬 괜찮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삽입으로 들어가는데 체위를 정할 때 리드하면서 이런저런 체위를 시도해 주더라구요.
체위를 다 해보지만 키가 너무 커서 높이 때문에 뒤치기 종류는 거의 안 맞았습니다.
정상위 쪽으로 들어와서 삽입 섹스를 하는데 완전 껴안고 할 때는 귀에 혓바닥이 들어와서 거의 청소하는 정도로 핥아줍니다.
귀가 성감대인데 완전 양쪽 귀 다 털릴 정도로 핥아 주더라구요.
술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잘 못 싸는 편에다가 성감도 떨어져서 피스톤 운동을 굉장히 오래했습니다.
다른 업소였다면 시간이 다 돼서 끝낼 시간이 훌쩍 지났다는걸 그냥 시계를 보지 않고도 직감적으로 알 정도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제가 멋쩍어 하며 그냥 끝내려고 하니 아직 못 쌌다고 다시 콘돔을 빼고 입으로 손으로 똘똘이를 애무해줍니다.
애무하고나서 대뜸 콘돔을 안끼고 삽입을 하더라구요.
놀라서 안껴도 되냐니까 괜찮다고 합니다.
안취해 있으면 당연히 다시 새걸로 끼자고 할텐데 취해있으니 그런게 무슨 대수냐 합니다.
하는데 어떤 여성보다도 반응이 엄청 좋더라구요.
서비스가 진짜 좋다는 생각이 들죠.
물이 굉장히 많아서 사실 저에게는 입으로 해줄 때보다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엄청 좋아서 굉장히 만족이었죠.
하는 내내 물은 거의 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많은 여자와 관계해본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물이 말라서 뻑뻑한 느낌도 나고 여자도 아파했는데, 진짜 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결국 제가 통 기미가 없자 다시 손으로 해서 끝내 물을 빼줍니다.
다 끝나고 다 닦아주고 나서 잠시 안고 있는데 자기는 2번이나 느꼈다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잘해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끝나고 시간이 4시 30분이 지나가고 있을 정도니 엄청 오래했었거든요.
끝나고 나가면서 "다시 오면 나타샤를 찾아" 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가다가 다시 도로와서 "아니 올레샤를 찾아" 라고 합니다.
그때 아.. 내가 진짜 괜찮았구나 싶더라구요.
나중에 친구한테 얘기해보니까 왜 폰번호 안 받았냐고 뭐라 하던데 좀 아쉽긴 했습니다.
그 뒤로 따로 가보진 않았어요.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ㅎㅎ 다음에 또 만족스럽게 해줄까 싶어서 못 간 것도 있네요ㅋㅋ
그때 느낀게 제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닌데 (발기 시 12~13센치정도?)
근데 서양 여자도 만족 할 정도면 정말 성기 크기가 중요하지 않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검색해 보면 내상 입은 분들도 많은데 저는 좋은 경험 했던 것 같습니다.
술 한잔 하고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 후기였습니다. ㅎㅎ
사족이 너무 길고 내용이 두서 없는 거 같은데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