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족에 대해서
월요일부터 회식 갔다가 방금 집에 왔는데 내일 또 6시반에 일어나서 출근할 생각하니 한숨만 나오네요...취직하면 그래도 경제적으로 여유도 생기고 하고싶은거 하고 사고싶은거 사면서 행복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냥 평일이고 주말이고 피로에 찌든 좀비마냥...이렇게 수십년을 어떻게 살 지 고민도 되고ㅠ...
페이스북 보다가 30대 백수 캥거루족에 대한 글을 봤는데 솔직히 저는 나이 먹은 후에도 부모가 경제적으로 여유만 된다면 그거만큼 부러운게 없을거같은데 댓글들 보니 한심하다고 까는 댓글들밖에 없더라구요.
물론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돈 많이 벌고 하면 좋겠지만 저는 비빌 여건만 된다면 캥거루족이 너무 부러운데 아씨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기회만 되면 선택을 안할 이유가 없지않나요?
페이스북 보다가 30대 백수 캥거루족에 대한 글을 봤는데 솔직히 저는 나이 먹은 후에도 부모가 경제적으로 여유만 된다면 그거만큼 부러운게 없을거같은데 댓글들 보니 한심하다고 까는 댓글들밖에 없더라구요.
물론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돈 많이 벌고 하면 좋겠지만 저는 비빌 여건만 된다면 캥거루족이 너무 부러운데 아씨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기회만 되면 선택을 안할 이유가 없지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