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고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
어릴적부터 가부장적이고 독단, 독선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다보니 자연스레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게 되었고,
제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 취향보다는 상대방의 기분이나 눈치를 보는 성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편안하다 못해 만만한 사람이 되어버렸고,
나는 남의 부탁들 대부분 거절하지 않고 도와주는데, 막상 내가 부탁을 하면 상대방은 작은 부탁도 들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학창시절에도 퍼주기만 하고 이용만 당하는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여초회사에서 1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여자들의 무례함, 뻔뻔함, 이기심을 겪다보니 (물론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어느정도 깨닫는 바가 있어서, 이제는 거절도 하고, 요구도 하고, 공짜로 도와주지 않기도 하고, 가끔 싸우기도 하면서 전보다는 좀 나아졌는데,
여전히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오늘 우연히 유튜브에서 좋은 영상을 보게되어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결국은 내 의견을 확실히 전달하고, 나를 사랑하고, 너무 자책하지 말자 이런이야기이긴 한데 저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3oOm1YSMak
https://www.youtube.com/watch?v=Qz7LDx6vza0
제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 취향보다는 상대방의 기분이나 눈치를 보는 성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편안하다 못해 만만한 사람이 되어버렸고,
나는 남의 부탁들 대부분 거절하지 않고 도와주는데, 막상 내가 부탁을 하면 상대방은 작은 부탁도 들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학창시절에도 퍼주기만 하고 이용만 당하는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여초회사에서 1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여자들의 무례함, 뻔뻔함, 이기심을 겪다보니 (물론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어느정도 깨닫는 바가 있어서, 이제는 거절도 하고, 요구도 하고, 공짜로 도와주지 않기도 하고, 가끔 싸우기도 하면서 전보다는 좀 나아졌는데,
여전히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오늘 우연히 유튜브에서 좋은 영상을 보게되어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결국은 내 의견을 확실히 전달하고, 나를 사랑하고, 너무 자책하지 말자 이런이야기이긴 한데 저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3oOm1YSMak
https://www.youtube.com/watch?v=Qz7LDx6vza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