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물의 아쉬운 점
지금까지 야동 많이 봤지만 서양물에는 뭔가 아쉬운게 항상 있더라구요.
일본쪽의 대부분? 주류 야동들은 약한 여자가 당하는 분위기 인데(제가 약간 Dominant 성향이기도 해서 취향에 맞나봅니다)
서양물은 대부분 여자도 엄청 상황을 즐기는 게 많더라구요. 심지어 컨셉 자체는 강제로 당하는 상황인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까지 짐승처럼 돌변하는게 대부분...
특히 우워워어!!@!!@ 풕미~!~!~! 으와아아아ㅇ오와와오ㅑ!!!!!!!!!!! 하는 신음이라기 보단 괴성을 내다보니 몸매/피부 보고 끓어올랐다가 확 죽기도 하고, 제 취향엔 안 맞는지 계속 보게 되진 않아요.
상황적인 컨셉도 많이 평이하고 노골적인게 많구요.아무래도 문화가 크게 다르다보니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상황컨셉이 많고
일본 쪽의 실생활에서 일어날 법도 한 컨셉물은 찾아보기 힘든것 같네요.
그런데 화면에 보이는 피부나 몸매는 진짜 환상 속 엘프같은 느낌이라 이게 또 아예 관심밖은 아니라는 게 참..
이게 참 사람 취향이라 예전 친구놈 하나는 완전 자기 취향이라 하더라구요. 남자껄 빡! 싸대기 날리고 침 톽! 뱉고 뿌리까지 뽑을 기세로 쫙쫙 빠는 연기가 그렇게 좋다고 합디다..
그런데
얼마 전 Shoplyfter.20.10.01.Lily.Larimar 야동을 보게 되었는데
어느정도 일본야동 속 여배우처럼 당하는 컨셉 인데다가 느끼면서도 신음은 적당히 참는 연기 + 엘프같은 비주얼 이라 저장해놓고 여러번 찾아보게 되네요.
항상 아씨 Torrent Western 카테고리에 New 가 뜨면 기대하고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 제 취향에 맞는 서양물은 없어서 아쉬움을 뒤로 한채
종착지는 일본 컨셉물입니다.
저와 같은 목마름이 계신 분들이 있을 까 궁금하기도 해서 끄적여 봅니다.
(혹시 Shoplyfter.20.10.01.Lily.Larimar 같은 연기와 컨셉물의 다른 작품이나 찾아보는 법 아시는 분 있다면 은혜를 베풀어주신다면..)
일본쪽의 대부분? 주류 야동들은 약한 여자가 당하는 분위기 인데(제가 약간 Dominant 성향이기도 해서 취향에 맞나봅니다)
서양물은 대부분 여자도 엄청 상황을 즐기는 게 많더라구요. 심지어 컨셉 자체는 강제로 당하는 상황인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까지 짐승처럼 돌변하는게 대부분...
특히 우워워어!!@!!@ 풕미~!~!~! 으와아아아ㅇ오와와오ㅑ!!!!!!!!!!! 하는 신음이라기 보단 괴성을 내다보니 몸매/피부 보고 끓어올랐다가 확 죽기도 하고, 제 취향엔 안 맞는지 계속 보게 되진 않아요.
상황적인 컨셉도 많이 평이하고 노골적인게 많구요.아무래도 문화가 크게 다르다보니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상황컨셉이 많고
일본 쪽의 실생활에서 일어날 법도 한 컨셉물은 찾아보기 힘든것 같네요.
그런데 화면에 보이는 피부나 몸매는 진짜 환상 속 엘프같은 느낌이라 이게 또 아예 관심밖은 아니라는 게 참..
이게 참 사람 취향이라 예전 친구놈 하나는 완전 자기 취향이라 하더라구요. 남자껄 빡! 싸대기 날리고 침 톽! 뱉고 뿌리까지 뽑을 기세로 쫙쫙 빠는 연기가 그렇게 좋다고 합디다..
그런데
얼마 전 Shoplyfter.20.10.01.Lily.Larimar 야동을 보게 되었는데
어느정도 일본야동 속 여배우처럼 당하는 컨셉 인데다가 느끼면서도 신음은 적당히 참는 연기 + 엘프같은 비주얼 이라 저장해놓고 여러번 찾아보게 되네요.
항상 아씨 Torrent Western 카테고리에 New 가 뜨면 기대하고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 제 취향에 맞는 서양물은 없어서 아쉬움을 뒤로 한채
종착지는 일본 컨셉물입니다.
저와 같은 목마름이 계신 분들이 있을 까 궁금하기도 해서 끄적여 봅니다.
(혹시 Shoplyfter.20.10.01.Lily.Larimar 같은 연기와 컨셉물의 다른 작품이나 찾아보는 법 아시는 분 있다면 은혜를 베풀어주신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