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사친 심리 관련 질문 올렸던 사람입니다.
댓글에 달린 조언 등이랑 몇몇 분들이 시청해보라하신 레드필? 이런 것들을 보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제 생각에도 이 친구는 영 제가 생각하는 상식선에서 벗어난 친구인거 같습니다. 무슨 기회를 놓쳤다, 뭐하냐 안 달려가고, 이런 댓글도 있었는데 저라고 그런 마음 안 들겠습니까 ... 그렇지만 그런 욕구보단 이성적 판단이 먼저라고 생각되기에 첨부파일에서는 생각해본다 했지만 대화가 또 길어질까봐 저렇게 보내놓고 정말 거리를 둘 생각입니다. 조언해주신 분들에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