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1월에 이별하고... 어떻게 연락을 이어오다가 8월에 연락 끊었는데 아직까지도 저 스스로가 용서가 안됩니다... 가족 말고는 처음으로 좋다고 다가와준 사람인데 어떤 이유던 저때문에 떠나간것같고 그사람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저는 행복해지고싶지가않네요...
흔히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라는데 이상태로 누굴 만나는건 그 사람한테 예의가 아닌것같고 말 몇마디 같이 보낸 시간 일부로 평생 함께 할 것처럼 시작한 관계가 말 한마디로 끝나는걸 경험했더니 다신 그런 관계를 시작하고 싶지도 않네요
결국 시간이 약일까요...?
흔히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라는데 이상태로 누굴 만나는건 그 사람한테 예의가 아닌것같고 말 몇마디 같이 보낸 시간 일부로 평생 함께 할 것처럼 시작한 관계가 말 한마디로 끝나는걸 경험했더니 다신 그런 관계를 시작하고 싶지도 않네요
결국 시간이 약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