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쓴 친구넘 후기입니다.
제가 도와준건 생각안하고 지 답답해서 저러는걸 받아준게 일년이
넘고 2년이 되가는데 제가 친구라서 곁에 있으면 예전처럼 돌아올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순진했나봐요^_^;;
( 실명이랑 계죄이체 내역 부분은 생략했지만 이런 느낌입니다.)
지난글에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덕에 마음 먹고
돈은 됐으니 그만연락하라고 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댓글을 적어주셔서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고 2년이 되가는데 제가 친구라서 곁에 있으면 예전처럼 돌아올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순진했나봐요^_^;;
( 실명이랑 계죄이체 내역 부분은 생략했지만 이런 느낌입니다.)
지난글에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덕에 마음 먹고
돈은 됐으니 그만연락하라고 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댓글을 적어주셔서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