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로 갈 수록 고학력자가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23살 전자공학과 재학중인 공대생입니다.
현재 대학교 2학년입니다. 학부생이라 아는게 많이 없지만 장래에 대해 관심이 많아 여러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영상은 사교육계의 대부라고 불리는 손주은 회장님 영상이였습니다. 그 분이 말씀하길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계급은 2부류로 나뉘게 될 것이고
그 기준은 AI, 빅데이터, IOT 기술 등등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지식을 가진 계층과 그렇지 않은 계층으로 나눠질 것이라는 영상이였습니다.
현재 학부생으로서 배운게 많이 없지만 학부생 수준의 지식이 깊이가 깊고 남들이 못할 정도로 전문화된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공부가 적성에 완전 맞다고 볼 순 없지만 노력하는 만큼 성과를 거두는 정도의 재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판단하건데 학사 학위에 만족하는게 아니라 석사 박사 까지도 장기적인 전망으로 봤을 때 제 시간,노력을 갈아 넣을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게 현실은 그렇지가 않은지 아니면 대학교를 졸업하고 빠르게 취업현장으로 뛰어드는게 맞는지 고민이 드네요.
취업을 하고 일을 하는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바와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 생각하는 바가 다를 것 같아서 좋은 의견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바쁘신데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현재 대학교 2학년입니다. 학부생이라 아는게 많이 없지만 장래에 대해 관심이 많아 여러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영상은 사교육계의 대부라고 불리는 손주은 회장님 영상이였습니다. 그 분이 말씀하길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계급은 2부류로 나뉘게 될 것이고
그 기준은 AI, 빅데이터, IOT 기술 등등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지식을 가진 계층과 그렇지 않은 계층으로 나눠질 것이라는 영상이였습니다.
현재 학부생으로서 배운게 많이 없지만 학부생 수준의 지식이 깊이가 깊고 남들이 못할 정도로 전문화된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공부가 적성에 완전 맞다고 볼 순 없지만 노력하는 만큼 성과를 거두는 정도의 재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판단하건데 학사 학위에 만족하는게 아니라 석사 박사 까지도 장기적인 전망으로 봤을 때 제 시간,노력을 갈아 넣을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게 현실은 그렇지가 않은지 아니면 대학교를 졸업하고 빠르게 취업현장으로 뛰어드는게 맞는지 고민이 드네요.
취업을 하고 일을 하는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바와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 생각하는 바가 다를 것 같아서 좋은 의견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바쁘신데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