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 잡담
직장 내 아는 여자 회사동료가있는데
그렇게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은 느낌인데
자꾸 그사람은 회사에서 제가 젤 친하다고 이야기하고다님
암튼 몇번 회식도하고 몇년 보냈는데
자기는 이혼 할거같다고 남자와 별거중이라고 이야길 하더라구요
자기 친구들은 아무도 모르고 저한테만 이야길 한거같진않고
암튼 회사사람은 저밖에 모르는거같은데
이렇게 이야기하는건 하소연할대도 없고 넘 답답해서 겠죠?
어떤식으로 위로를 해줘야할지
저는 싱글입니다..
그렇게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은 느낌인데
자꾸 그사람은 회사에서 제가 젤 친하다고 이야기하고다님
암튼 몇번 회식도하고 몇년 보냈는데
자기는 이혼 할거같다고 남자와 별거중이라고 이야길 하더라구요
자기 친구들은 아무도 모르고 저한테만 이야길 한거같진않고
암튼 회사사람은 저밖에 모르는거같은데
이렇게 이야기하는건 하소연할대도 없고 넘 답답해서 겠죠?
어떤식으로 위로를 해줘야할지
저는 싱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