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연애 상담 고민입니다
최근에 연애 끝나고 좀 방황하다가 우연한 자리에서 원나잇을 했습니다.
그런 기류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어쩌다 분위기가 그렇게 되었는데 전 원나잇이 처음이였지만 상대방은 잘 모르겠어요.
그날 상대방이 하다가 한번은 이러지 말자고 해서 중간에 얘기를 했는데 오늘만 이러고 떠날거 같아서 하고 싶지 않다 했었습니다.
어찌저찌 서로 얘기하고 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얼굴은 너무 제 스타일이지만 살도 많이 찐 상태이고 저와는 살아온 환경이 많이 달라요.
전 평범한 대학 나와서 대기업 다니고 있고 상대방은 고졸에 취준생입니다.
여러가지 도와주면서 살도 빼게 해주고 잘 만나고 싶은 마음은 확실한데 살아온 환경이 너무 다르니까 그게 조금 겁이 나요.
나이도 곧 서른이라 결혼 생각도 안할수가 없는데... 당연히 이제 시작이니까 신뢰도 크지 않은 것이 문제지만 제가 지금까지 정말 평범하게 저 같은 사람들하고만 연애를 해봐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쓸데없는 소리가 길었는데... 인생 선배님들이 있으시면 어떤 말이든 조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런 기류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어쩌다 분위기가 그렇게 되었는데 전 원나잇이 처음이였지만 상대방은 잘 모르겠어요.
그날 상대방이 하다가 한번은 이러지 말자고 해서 중간에 얘기를 했는데 오늘만 이러고 떠날거 같아서 하고 싶지 않다 했었습니다.
어찌저찌 서로 얘기하고 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얼굴은 너무 제 스타일이지만 살도 많이 찐 상태이고 저와는 살아온 환경이 많이 달라요.
전 평범한 대학 나와서 대기업 다니고 있고 상대방은 고졸에 취준생입니다.
여러가지 도와주면서 살도 빼게 해주고 잘 만나고 싶은 마음은 확실한데 살아온 환경이 너무 다르니까 그게 조금 겁이 나요.
나이도 곧 서른이라 결혼 생각도 안할수가 없는데... 당연히 이제 시작이니까 신뢰도 크지 않은 것이 문제지만 제가 지금까지 정말 평범하게 저 같은 사람들하고만 연애를 해봐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쓸데없는 소리가 길었는데... 인생 선배님들이 있으시면 어떤 말이든 조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