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조언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알바하면서 만나 6달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카톡을 주고 받고 주 3번이상 만나서 산책도하며 밥도 먹고 공부도 하러 다니고 집도 놀러오면서 보낸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주 만나다보니 호감도 생기고 어느순간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맘이 생긴 거 같아서 타이밍 보고 고백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영화도보고 자연스럽게 서로 팔짱도 끼고 걸어가는 순간 이 친구도 마음이 있는거 같아 다음날 고백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자기도 어느정도 제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거 알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항상 많은 생각을 했고 결국 답을 못 찾고 모르는 척 항상 만났다고 또 자기도 헷갈린다고 일단은 지금 이대로 지내자고 답이 왔습니다. 이 답장을 받고 저도 긴 장문을 보냈습니다 내용은 대충 너 만나서 좋았고 너 마음 확실히 알았으니까 놓아주겠다 고마웠다 라고 보낸후 관계에 끝을 맺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이게 최선이고 가장 멋있는 답장이라고 생각하고 보냈습니다. 그런데 너무 보고싶고 대화도 하고싶고 같이 하기로 약속 한것들도 많았는데 조금은 아니 많이 후회스럽습니다. 그래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바하면서 만나 6달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카톡을 주고 받고 주 3번이상 만나서 산책도하며 밥도 먹고 공부도 하러 다니고 집도 놀러오면서 보낸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주 만나다보니 호감도 생기고 어느순간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맘이 생긴 거 같아서 타이밍 보고 고백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영화도보고 자연스럽게 서로 팔짱도 끼고 걸어가는 순간 이 친구도 마음이 있는거 같아 다음날 고백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자기도 어느정도 제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거 알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항상 많은 생각을 했고 결국 답을 못 찾고 모르는 척 항상 만났다고 또 자기도 헷갈린다고 일단은 지금 이대로 지내자고 답이 왔습니다. 이 답장을 받고 저도 긴 장문을 보냈습니다 내용은 대충 너 만나서 좋았고 너 마음 확실히 알았으니까 놓아주겠다 고마웠다 라고 보낸후 관계에 끝을 맺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이게 최선이고 가장 멋있는 답장이라고 생각하고 보냈습니다. 그런데 너무 보고싶고 대화도 하고싶고 같이 하기로 약속 한것들도 많았는데 조금은 아니 많이 후회스럽습니다. 그래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