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질문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말머리 그대로 잡담&고민이네요.
제가 오래전부터 헬스장을 다녔는데 기존에 있던 트레이너 형님과는
친형제처럼 가깝게 지내 마감시간에 가서 운동하고 마감까지 같이 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형님이 다른 헬스장을 인수해서 나가고 새로운 헬스 트레이너가 왔는데 인수인계하는 과정에서 조금 친분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조금씩 호감이 생겼고 기존에 형님이 있을때처럼 마감도 같이하고 간식거리도 가져다주곤 했거든요.
물론 제가 챙겨주는부분이 많다보니 다른 회원들보다는 저한테 한마디라도 더 하게 되고 이래저래 얘기들을 많이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이차이가 많이나다(10살차이로 알고있습니다)보니 함부러 남자친구유무의 질문이나 사적인 질문들을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카톡사진을 보니 커플 사진이라던지 그런건 없구요 다 본인 사진이더라구요.(사진은 본인 사진 꽃다발 사진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할지 아님 더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기전에 빠르게 접어야하는건지 형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말머리 그대로 잡담&고민이네요.
제가 오래전부터 헬스장을 다녔는데 기존에 있던 트레이너 형님과는
친형제처럼 가깝게 지내 마감시간에 가서 운동하고 마감까지 같이 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형님이 다른 헬스장을 인수해서 나가고 새로운 헬스 트레이너가 왔는데 인수인계하는 과정에서 조금 친분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조금씩 호감이 생겼고 기존에 형님이 있을때처럼 마감도 같이하고 간식거리도 가져다주곤 했거든요.
물론 제가 챙겨주는부분이 많다보니 다른 회원들보다는 저한테 한마디라도 더 하게 되고 이래저래 얘기들을 많이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이차이가 많이나다(10살차이로 알고있습니다)보니 함부러 남자친구유무의 질문이나 사적인 질문들을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카톡사진을 보니 커플 사진이라던지 그런건 없구요 다 본인 사진이더라구요.(사진은 본인 사진 꽃다발 사진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할지 아님 더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기전에 빠르게 접어야하는건지 형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