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26살 남자이고 동갑인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가임기에 콘돔없이 관계하고 사정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살면서 생리 예정일보다 늦어진적이 없다고 했는데 이번에 관계이후로 생리를 앙한다고 합니다 테스트 해봐야겠죠...?
임신했을 확률이 높은거겠죠??
제가 예전에도 임신확률을 글을 올렸는데 사실상 28일주기에 임신되는 날은 3일정도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것도 어디까지 확률이고 재수가없으면 흔들기만 해도 임신이고 매일해도 10년동안 안생기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쉽지만 안되는게 임신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차분하게 이 상황을 이겨내세요 누구나 한두번쯤은 다 고민해봤던 상황입니다
1. 누구보다 여친은 혼란스럽다 안심시키고 테스트를 해보게한다
2. 임신을 했다 나는 이 아이를 낳아서 키울것인가를 떠나서 이 여자랑 평생을 살수있을까를 생각해야한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안심시킨후 서둘러 혼인준비와 육아준비를 한다
3. 그렇지않다면 마음 약해지지마라 이미 엎질러진물이다 생명을 경시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선택하라 키울것인가 말것인가
근데 키운다고해도 준비가 안된 성인남녀라면 행복끝불행시작이다 하지만 각고의 노력을 한다면 빛은 볼것이다 허나 이 경우 대부분의 부부들이 힘들어하고 파경의 길을 맞게된다
즉 결혼도 자식도 준비를 해야하고 부부간의 성향도 잘파악된 상태여만 행복한 결혼생활이 될수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