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에게 맛들린거 같아요...
유흥을 자주는 아니고 1-2년에 한번 뭐 이정도만 갔었는데
가도 보통 진탕 술 마시고 가거나 긴장되서 그런건지
흥분도 잘 안되고.발기가 안되는 경우도.사정을 못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근데 최근에 간 곳에서 스킬이 뛰어난건지 흥분도 되고 사정도 하고
여자쪽에서도 아랫쪽이 흥건해져서는 두번 세번 요구하기도 하고...
자꾸 생각나서 또 가게 되네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오늘 갈까 하는 제 자신이 밉네요ㅠㅠ
가도 보통 진탕 술 마시고 가거나 긴장되서 그런건지
흥분도 잘 안되고.발기가 안되는 경우도.사정을 못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근데 최근에 간 곳에서 스킬이 뛰어난건지 흥분도 되고 사정도 하고
여자쪽에서도 아랫쪽이 흥건해져서는 두번 세번 요구하기도 하고...
자꾸 생각나서 또 가게 되네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오늘 갈까 하는 제 자신이 밉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