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심리 뭘까요??
알게된 여자 동생이 있습니다 나이는 두살차이 정도 2년전 워크샵에서 동생을 알게되었고(지역이 다릅니다) 그 후 동생이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에 사는 동생의 친한 언니와 저 3명이서 몇번 놀았습니다. 술먹고 갈대구경등등... 그 후 동생이 퇴사 후 취준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고 몇 달전 다시 연락이 와서 가끔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 후 동생이 서울에 그 친한 언니를 보러 왔고 평일 갑작스래 제가 사는곳 까지 온다고 하여 그 언니랑 둘이 와서 새벽까지 놀았습니다.
그 친구는 지방살고 그 언니 집에서 자는거였는데 그 언니 집과 제집 거리는 대중으로 한시간 반정도 거리였습니다.
재밌게 놀고 그 둘은 새벽에 택시를 타고 집에 갔고(택시도 한시간 반정도) 그 후 다시 서울에 페스티벌을 가자며 연락이 왔지만 저는 스케줄 보고 알려준다고 하였고
같이 페스티벌까지는 좀 그래서 그 동생과 언니 둘이 가게 되었습니다 페스티벌 후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1차를 하던중 둘이 피곤한지 다같이 언니집에가서 자고 다음날 놀자고 하여 일단 언니 집에가게 되었습니다
언니 집에 가서 티비를 보며 술을 마셨고 언니는 먼저 방에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동생과 언니가 같은방 저는 거실 침대에서 자기로 하였으나 둘이 술이 좀 취하였고 분위기가 약간 달라졌습니다
동생은 언니가 코를 곤다며 제가 자기로 한 침대로 올라갔고 저도 따라 올라갔습니다. 그 후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 하다가 제가 먼저 키스를 하였고 삽입 전까지는 짧은 시간 이였지만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다 언니가 나오는 소리가 들려 멈췄고 누워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전에 먼저 택시를 타고 언니집으로 이동 중 동생이 택시에서 통화를 하였고 숨기는것도 아니고 안숨기는것도 아닌 애매한 태도로 통화를 하였는데 남자친구 인거 같았습니다 (만나기전에는 유무를 몰랐음)
그 후 집에서 술을 마실때 둘이 많이 취했을 때 동생 휴대전화가 한번 더 울렸고 동생은 자리를 피해 통화를 하고 왔습니다 저는 남자친구 냐고 물었고 동생은 사귄지2주되었다고 했습니다. 자기를 좋다 해서 사귀었는데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뒤로 와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던중 자기가 이렇게 행동을 해버린게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동생은 말했고 저는 위로를 해주다 제가 잠이들었습니다 (제 주사가 자는거라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1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 동생은 당연히 옆에 없고 언니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후 아침이 되었고 동생은 일어나자 마자 지방 집으로 가야겠다며 바로 집을 나갔습니다. 그 후 제가 어제 일은 나도 실수 였고 미안하다며 연락을 시도했지만 다 읽씹 당했고 전화도 몇번 했지만 받지 않습니다.
저는 사귈 생각도 없고 거리가 먼 남녀사이가 언젠가 끊어질 것도 알지만 마무리가 이렇게 된게 찝찝하기도 하고 아쉬워서 잘 풀어보려고 했지만 아이에 연락이 닿지를 않네요. 사실 처음 연락하게 된것도 제 생각에는 그친구가 저에게 호감이 있어서 했던거 같습니다. 그 친구가 이쁘기도 하고 성격도 좋지만 거리도 멀고 제가 추구하는 성격과는 거리가 있어 그냥 적당히 만나면 재밌게 놀고 그 정도만 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제 생각에 여자라면 자존심이 상할거 같은데 연락을 안받는건 자존심과 현 남자친구에 대한 미안함 때문일까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렇게 술을 먹는 다는거 자체가 별로고 이해가 안가지만 동생의 심리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두서 없는 글 여기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아 동생과 단 둘이 본적은 없습니다.
동생도 서울오면아는 사람도 없는데 저 불러서 놀면 재밌고 저도 놀면 재밌으니 그런 사이인거 같은데 마무리가 찝찝해서 글 써 봅니다
그 친구는 지방살고 그 언니 집에서 자는거였는데 그 언니 집과 제집 거리는 대중으로 한시간 반정도 거리였습니다.
재밌게 놀고 그 둘은 새벽에 택시를 타고 집에 갔고(택시도 한시간 반정도) 그 후 다시 서울에 페스티벌을 가자며 연락이 왔지만 저는 스케줄 보고 알려준다고 하였고
같이 페스티벌까지는 좀 그래서 그 동생과 언니 둘이 가게 되었습니다 페스티벌 후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1차를 하던중 둘이 피곤한지 다같이 언니집에가서 자고 다음날 놀자고 하여 일단 언니 집에가게 되었습니다
언니 집에 가서 티비를 보며 술을 마셨고 언니는 먼저 방에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동생과 언니가 같은방 저는 거실 침대에서 자기로 하였으나 둘이 술이 좀 취하였고 분위기가 약간 달라졌습니다
동생은 언니가 코를 곤다며 제가 자기로 한 침대로 올라갔고 저도 따라 올라갔습니다. 그 후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 하다가 제가 먼저 키스를 하였고 삽입 전까지는 짧은 시간 이였지만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다 언니가 나오는 소리가 들려 멈췄고 누워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전에 먼저 택시를 타고 언니집으로 이동 중 동생이 택시에서 통화를 하였고 숨기는것도 아니고 안숨기는것도 아닌 애매한 태도로 통화를 하였는데 남자친구 인거 같았습니다 (만나기전에는 유무를 몰랐음)
그 후 집에서 술을 마실때 둘이 많이 취했을 때 동생 휴대전화가 한번 더 울렸고 동생은 자리를 피해 통화를 하고 왔습니다 저는 남자친구 냐고 물었고 동생은 사귄지2주되었다고 했습니다. 자기를 좋다 해서 사귀었는데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뒤로 와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던중 자기가 이렇게 행동을 해버린게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동생은 말했고 저는 위로를 해주다 제가 잠이들었습니다 (제 주사가 자는거라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1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 동생은 당연히 옆에 없고 언니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후 아침이 되었고 동생은 일어나자 마자 지방 집으로 가야겠다며 바로 집을 나갔습니다. 그 후 제가 어제 일은 나도 실수 였고 미안하다며 연락을 시도했지만 다 읽씹 당했고 전화도 몇번 했지만 받지 않습니다.
저는 사귈 생각도 없고 거리가 먼 남녀사이가 언젠가 끊어질 것도 알지만 마무리가 이렇게 된게 찝찝하기도 하고 아쉬워서 잘 풀어보려고 했지만 아이에 연락이 닿지를 않네요. 사실 처음 연락하게 된것도 제 생각에는 그친구가 저에게 호감이 있어서 했던거 같습니다. 그 친구가 이쁘기도 하고 성격도 좋지만 거리도 멀고 제가 추구하는 성격과는 거리가 있어 그냥 적당히 만나면 재밌게 놀고 그 정도만 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제 생각에 여자라면 자존심이 상할거 같은데 연락을 안받는건 자존심과 현 남자친구에 대한 미안함 때문일까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렇게 술을 먹는 다는거 자체가 별로고 이해가 안가지만 동생의 심리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두서 없는 글 여기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아 동생과 단 둘이 본적은 없습니다.
동생도 서울오면아는 사람도 없는데 저 불러서 놀면 재밌고 저도 놀면 재밌으니 그런 사이인거 같은데 마무리가 찝찝해서 글 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