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에선 솔직히 업소 다니는게 떳떳한 일이 아니긴 합니다
제 아들한테 웃으면서 야동 이야기는 해도 업소를 가라는 이야기는 못하죠.
아버지가 야동 본 흔적을 보면 아직 정정하시구나 싶지만
업소 다니는 걸 보면 눈이 뒤집어지겠죠.
각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가지각색 수만가지겠지만
가족이 있다면, 그리고 미래에 가정을 꾸린다면
가족에 대한 배신이라는 생각은 합니다.
밑에 있는 글에 너무 욕하는 글이 많길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고
누구를 비난하지도 않았으며
맞고 틀리고 여부를 떠난 제 개인적인 감상을 적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은 상관없으나
화가 나고 무작정 욕을 적고 싶으신 분은 일기장에 적어주세요
+++++++++++++++++++++++++++++++++++++++++++++++
제 글과 다소 상관없는 아래의 글 이야기는 거기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 글을 보고 제 감상을 쓴거고 댓글도 이에 대한 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 글이 마음에 안들고 비판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그곳에서 댓글을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버지가 야동 본 흔적을 보면 아직 정정하시구나 싶지만
업소 다니는 걸 보면 눈이 뒤집어지겠죠.
각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가지각색 수만가지겠지만
가족이 있다면, 그리고 미래에 가정을 꾸린다면
가족에 대한 배신이라는 생각은 합니다.
밑에 있는 글에 너무 욕하는 글이 많길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고
누구를 비난하지도 않았으며
맞고 틀리고 여부를 떠난 제 개인적인 감상을 적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은 상관없으나
화가 나고 무작정 욕을 적고 싶으신 분은 일기장에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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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과 다소 상관없는 아래의 글 이야기는 거기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 글을 보고 제 감상을 쓴거고 댓글도 이에 대한 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 글이 마음에 안들고 비판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그곳에서 댓글을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