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결혼하기 전에 50여명의 여자와 관계를 가졌습니다.
사귄 사람도 있고, 사귀진 않았지만 사귐과 다름없던 사람도 있고,
사귀지 않았고 해선 안되는 관계였는데 가까운 관계가 되었던 경우도 있습니다.
날도 흐리고, 문득 적어보고 싶어 몇몇의 관계를 적어봅니다.
지금은 착실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비난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10살 어린 회사 부사수
- 유난히 흰 피부, 하이톤의 목소리, 발랄한 성격, 쭉뻗은 각선미
- 가슴은 작은 편이었지만 힙과 다리가 예술
- 술먹고 데려다 주다가 제가 욕정을 못참고 키스. 모텔로 데리고 가는데 순순히 쫓아옴.
- 그날부터 사귀기 시작. 2년 넘게 만남. 제가 힐-스타킹에 환장하는데, 저 때문에 힐과 스타킹 많이 신고 옴.
- 그때는 독립해서 혼자 살 때라. 제 방에서 야릇하게 섹스 많이 함. 최고의 속궁합. 기억나는 멘트 : "흐응 오빠 거 너무 딱딱해!"
# 첫회사 3살 연상 유부녀 선배
- 까무잡잡한 피부에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힐과 스커트를 잘 신고 다녀서 첫직장 들어가자마자 제가 흠모.
- 사실 그녀는 신혼이었음. 접점이 없다가 프로젝트 하나 같이 하면서 조금 친해짐.
- 당시 저는 신입이었기 때문에 동기 둘이 있었는데, 어느 날 이 선배가 술한잔 사준다고 해서 약속 잡음.
- 근데 당일 동기 둘다 못나오고 어쩌다보니 이 선배와 단둘이 술자리.
- 여친이 없던 저에게 이상형 같은 거 묻고 이야기하다, 선배같은 여자랑 사귀가 싶다고 지름. 근데 안싫어하는 거 보고 뭔가 용기
- 술마시고 돌아가는 길에 벽에 밀치고 키스. 엄청 놀래하더니... "아.. 몰라 나 어떡해.." 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키스해 옴.
- 이후 비밀 연인이자 섹파로서 지냄. 요즘은 나이 먹고 조금 뜸한 편. 그래도 어렸을 때 둘이 피끓던 그때 정말 저돌적인 섹스 많이 함.
- 지금 생각해보면 이 선배도 회사 세살 연하의 후배와 섹스하는 그 상황 자체에 늘 엄청 흥분했던 것 같음.
# 다섯 학번 후배
- 군대 갔다 왔을 때 다섯학번 차이나는 여자애중에 희고 예쁘고 수수한 애가 있었음. 근데 이미 씨씨.
- 딱히 접점도 들이댐도 없이 졸업. 그러다 후배 결혼식에서 만남.
- 그날 이 후배 여자애가 몸매선이 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골반부터 다리까지가 예술. 남자애들 다 몰래 훔쳐보는 게 느껴질 정도.
- 와 그 수수하던 애가 저정도였나.. 하고 저도 명함 주고 슬금 슬금 연락 시작. 당시 그친구도 다른 어딘가에서 인턴일 할 때라. 메신저로 대화가 계속 됨.
- 술 먹자고 해서 만남. (제가 산다 했는지 그애가 사달라고 했는지는 가물) 이 후배 집이 좀 멀었는데 본인이 취해서 몸을 못가누길래 어쩔 수 없이 데려다 줌.
- 지금 생각해보면 이친구가 나름의 꼬리 친 것. 역에 다 갔는데 힘들어서 집까지 못가겠다 하여 역 근방의 모텔로 감.
- 씨씨로 시작한 그 오래 만난 남친은 있었지만, 저와는 두세달에 한 번씩 만나서 데이트하고 섹스하는 사이로 발전. 근데 궁합이 딱히 맞진 않았던 듯.
# 대학원 동기 - 별거 중이던 유부녀
- 한참 회사일하다 직장인 대상 대학원 들어감. 나름 공부를 좀 해보려 했음.
- 같은 기수 입학한 동기 중에 쌍꺼풀 진하고 늘씬한, 모 대기업 마케팅팀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음. 유부녀. 공부 잘함. 같은 기수 내 우등생.
- 같이 듣던 꽤 어려운수업 중간고사를 제가 좀 잘봤는데, 언제부턴가 뭔가를 물어오거나 부탁해오면서 연락이 오기 시작.
- 그러다 학교 수업 끝난 후 식사하게 됐는데, 되려 제가 아무런 흑심 안품고 편하게 얘기한 게 이 아이에겐 더 호감을 준듯. 어느날 나보고 술사달라 함.
- 술먹고는 아무일 없었는데, 그 이후 제가 몸이 심하게 아픈 때에 죽 사들고 집에 찾아옴. 이때 처음 관계함.
- 두어번의 관계가 더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슬슬 멀어짐.
써놓고 보니 저도 참 많이 놀았네요.
사귄 사람도 있고, 사귀진 않았지만 사귐과 다름없던 사람도 있고,
사귀지 않았고 해선 안되는 관계였는데 가까운 관계가 되었던 경우도 있습니다.
날도 흐리고, 문득 적어보고 싶어 몇몇의 관계를 적어봅니다.
지금은 착실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비난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10살 어린 회사 부사수
- 유난히 흰 피부, 하이톤의 목소리, 발랄한 성격, 쭉뻗은 각선미
- 가슴은 작은 편이었지만 힙과 다리가 예술
- 술먹고 데려다 주다가 제가 욕정을 못참고 키스. 모텔로 데리고 가는데 순순히 쫓아옴.
- 그날부터 사귀기 시작. 2년 넘게 만남. 제가 힐-스타킹에 환장하는데, 저 때문에 힐과 스타킹 많이 신고 옴.
- 그때는 독립해서 혼자 살 때라. 제 방에서 야릇하게 섹스 많이 함. 최고의 속궁합. 기억나는 멘트 : "흐응 오빠 거 너무 딱딱해!"
# 첫회사 3살 연상 유부녀 선배
- 까무잡잡한 피부에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힐과 스커트를 잘 신고 다녀서 첫직장 들어가자마자 제가 흠모.
- 사실 그녀는 신혼이었음. 접점이 없다가 프로젝트 하나 같이 하면서 조금 친해짐.
- 당시 저는 신입이었기 때문에 동기 둘이 있었는데, 어느 날 이 선배가 술한잔 사준다고 해서 약속 잡음.
- 근데 당일 동기 둘다 못나오고 어쩌다보니 이 선배와 단둘이 술자리.
- 여친이 없던 저에게 이상형 같은 거 묻고 이야기하다, 선배같은 여자랑 사귀가 싶다고 지름. 근데 안싫어하는 거 보고 뭔가 용기
- 술마시고 돌아가는 길에 벽에 밀치고 키스. 엄청 놀래하더니... "아.. 몰라 나 어떡해.." 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키스해 옴.
- 이후 비밀 연인이자 섹파로서 지냄. 요즘은 나이 먹고 조금 뜸한 편. 그래도 어렸을 때 둘이 피끓던 그때 정말 저돌적인 섹스 많이 함.
- 지금 생각해보면 이 선배도 회사 세살 연하의 후배와 섹스하는 그 상황 자체에 늘 엄청 흥분했던 것 같음.
# 다섯 학번 후배
- 군대 갔다 왔을 때 다섯학번 차이나는 여자애중에 희고 예쁘고 수수한 애가 있었음. 근데 이미 씨씨.
- 딱히 접점도 들이댐도 없이 졸업. 그러다 후배 결혼식에서 만남.
- 그날 이 후배 여자애가 몸매선이 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골반부터 다리까지가 예술. 남자애들 다 몰래 훔쳐보는 게 느껴질 정도.
- 와 그 수수하던 애가 저정도였나.. 하고 저도 명함 주고 슬금 슬금 연락 시작. 당시 그친구도 다른 어딘가에서 인턴일 할 때라. 메신저로 대화가 계속 됨.
- 술 먹자고 해서 만남. (제가 산다 했는지 그애가 사달라고 했는지는 가물) 이 후배 집이 좀 멀었는데 본인이 취해서 몸을 못가누길래 어쩔 수 없이 데려다 줌.
- 지금 생각해보면 이친구가 나름의 꼬리 친 것. 역에 다 갔는데 힘들어서 집까지 못가겠다 하여 역 근방의 모텔로 감.
- 씨씨로 시작한 그 오래 만난 남친은 있었지만, 저와는 두세달에 한 번씩 만나서 데이트하고 섹스하는 사이로 발전. 근데 궁합이 딱히 맞진 않았던 듯.
# 대학원 동기 - 별거 중이던 유부녀
- 한참 회사일하다 직장인 대상 대학원 들어감. 나름 공부를 좀 해보려 했음.
- 같은 기수 입학한 동기 중에 쌍꺼풀 진하고 늘씬한, 모 대기업 마케팅팀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음. 유부녀. 공부 잘함. 같은 기수 내 우등생.
- 같이 듣던 꽤 어려운수업 중간고사를 제가 좀 잘봤는데, 언제부턴가 뭔가를 물어오거나 부탁해오면서 연락이 오기 시작.
- 그러다 학교 수업 끝난 후 식사하게 됐는데, 되려 제가 아무런 흑심 안품고 편하게 얘기한 게 이 아이에겐 더 호감을 준듯. 어느날 나보고 술사달라 함.
- 술먹고는 아무일 없었는데, 그 이후 제가 몸이 심하게 아픈 때에 죽 사들고 집에 찾아옴. 이때 처음 관계함.
- 두어번의 관계가 더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슬슬 멀어짐.
써놓고 보니 저도 참 많이 놀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