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첫경험 후기..
처음으로 스웨디시를 갔습니다. 긴장이 많이 되더라구요 벨 누르고 기다리니 여성분이 들어 오셔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주고 받기 시작하다가 제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지는겁니다..좀 여성분이 현타?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거 같기도 하고 뒤로 누워서 기다리라 해서 서로 알몸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하면서도 대화를
진행 하시더라고요 어디사냐 몇살이냐 여자친구 있냐 썬팅했냐 운동했냐 기타 등등 아 원래 이렇게 대화를 많이 하구나 싶어서 그런갑다 하는데 이제 앞으로 누워서 위에서 해주는데 뭔가 민망하더라고요 계속 제 목 귀 쪽으로 와서 숨소리를 내는데 어우 간지러워서.. 요리조리 피했는데 천천히 제 얼굴 쪽으로 오더니 머뭇거리면서 키스를 하더라고요 스웨디시가 처음이라 서비스가 좋구나 하고 했는데 10분 가량 키스를 하길래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결국 시간 딱 맞춰서 발사 하고 씻고 이야기 하고 나왔습니다. 스웨디시 첫 경험이지만 상대 여성분이 끝까지 웃어주시고 대화 많이 해주셔서 좋은 경험이었네요..
진행 하시더라고요 어디사냐 몇살이냐 여자친구 있냐 썬팅했냐 운동했냐 기타 등등 아 원래 이렇게 대화를 많이 하구나 싶어서 그런갑다 하는데 이제 앞으로 누워서 위에서 해주는데 뭔가 민망하더라고요 계속 제 목 귀 쪽으로 와서 숨소리를 내는데 어우 간지러워서.. 요리조리 피했는데 천천히 제 얼굴 쪽으로 오더니 머뭇거리면서 키스를 하더라고요 스웨디시가 처음이라 서비스가 좋구나 하고 했는데 10분 가량 키스를 하길래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결국 시간 딱 맞춰서 발사 하고 씻고 이야기 하고 나왔습니다. 스웨디시 첫 경험이지만 상대 여성분이 끝까지 웃어주시고 대화 많이 해주셔서 좋은 경험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