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츠키 히비키 작품 감상 포인트
중간에 인터뷰가 있는 형식의 작품에서
오오츠키 히비키에게 좋아하는 체위에 대해서 물은 적이 있는데
AV에서는 여성의 몸이 잘 나와야 되기 때문에
촬영을 위해 남자배우는 상체가 위를 향하고 여성은 누워있는 경우가 보통인데
자신은 남녀가 서로 꼭 끌어안고 밀착된 게 좋다고 함
'ㄴ' 체위가 아니라 '=' 체위가 좋다
그리고 남자가 자신을 압박해 주는 게 좋다고 함
양팔로 목을 감싸거나 아니면 그 상태에서 한쪽 팔로는 자신의 머리를 눌러주는 형태
히비키의 작품 중에 이런 체위가 나오는 작품들을 유심히 보면
확실히 몰입이 다른 게 느껴짐
인터뷰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한가지 특징이 또 있는데
히비키가 좋아하는 체위로 충분히 몰입했을 때 남자 배우의 허리와 엉덩이 사이를 손으로 만지면서
남자 배우의 허리놀림을 느낌
같은 상황 같은 배우더라도 충분히 밀착된 것과 대충 건성으로 밀착된 거랑 표정 차이가 확실히 남
AV작품은 거의 대부분의 상황, 스토리, 연기 등이 설정임을 알고 있지만
히비키의 저런 행동은 특정 작품에서만 나타나는게 아니라 여러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기 때문에
찐텐일 가능성이 꽤 있음






